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출애굽기 4장' 입니다.


 *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사명을 주십니다. 하지만 모세는 세상과 단절된 상태로 광야에서 살다보니, 의욕이 상실된지라

   자신에 대하여 변명하기 바쁩니다.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설득설득 ~  이적을 보여 주시고, 용기를 낼때까지

   계속해서 힘을 주시며 노하시기까지 합니다.  드디어 결심하고 형 아론을 만나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나눕니다.

   모세와 아론이 애굽으로가서 장로들을 모으고 아론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이적을 행하니 백성들이 머리숙여 경배합니다.


   1절말씀 :  모세가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다 하리이다

   2절 말씀 :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3절 말씀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10절 말씀 :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3절 말씀 :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14절 말씀 :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17절 말씀 :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  주님!  모세에게 행하신것처럼 저에게도 능력과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