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사무엘상 1장' 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약한 부문이 있습니다. 결혼한 여자의 약함은 애기를 못낳는 것 입니다.

    엘가나에게는 두 아내가 있습니다. 한나와 브닌나 입니다.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으므로

    한나를 무시하는 언행으로 격분시킵니다.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로 통곡하며,

    미친듯이 기도합니다. 이를 지켜본 엘리 제사장은 술에 취한줄알고 술을 끊으라 합니다. 엘리제사장에게

    나는 마음이 슬픈여자라 나의 원통함과 격분됨이 많기때문이니 악한여자로 여기지마옵소서 합니다


   1절 말씀 :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절 말씀 :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6절 말씀 :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므로 그의 적수인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분하게 하여 괴롭게 하더라

 10절 말씀 :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절 말씀 :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14절 말씀 :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

 15절 말씀 :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18절 말씀 :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  주님! 내 마음의 근심, 걱정이 슬픔으로나타날때 주님께 간구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