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사무엘 상  22-24장' 입니다.


 * 하나님은 훈련을 통해 준비하게 하시고 쓰십니다.  다윗은 혹독한 훈련속으로 들어갑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봅니다. 고통속에서 자기관리를 하게 하시며, 죄를 인정하고 댓가를 지불하는마음으로 철저하게 회개합니다.

    사울왕에게 쫓기며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을 기다립니다. 다윗은 먼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사울왕을 죽일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지만,  하나님께 묻고 또 묻고 끝까지 선을 따릅니다.

    자신의 목숨을 헤하려는 사람 앞에서 과연 얼마나 자기마음을 지킬수 있을지요...



 22장 2절말씀 :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22장 5절 말씀 :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이르되 너는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

                           다윗이 떠나 헤렛 수풀에 이르니라

24장 3절 말씀 : 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뒤를 보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24장 6절 말씀 :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  주님! 주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분별력없이 끔찍한 일에 처함을 고백드리오니, 항상 성령님께서 제 마음에

       오셔서 이 양을 다스리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