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1.04 06:04

20180104 새벽이슬 이름을 바꾸라 창세기 강좌 17장 성경66

 

새해에 날마다 새벽이슬로 마음이 촉촉이 적시어 훈훈한 마음 밭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이름을 바꾸게 하소서입니다.

 

하나님은 이번에는 아브람을 선택하여 축복했습니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게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 ( 12:1-3)

 

아브라함은 이 말씀이 들리자마자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이 지시하는 땅으로 향해 갔습니다. 그 언약을 믿었기에 그는 결단을 내리고 이상향의 땅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불안할 때는 하나님이 높은 곳으로 부르셔서 직접 말씀을 주셨습니다.

너는 눈을 들어 동서 남북을 바라보다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일어나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다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13:14-17)

그래도 불안할 때는 밤에 밤하늘을 보게 하시면서 약속의 말씀을 들려 주셨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수 있나 보라. 네 자손이 이와같으리라” ( 15:5)

 

그 말씀은 들을 때는 마음이 확신이 오다가 또 시간이 지나면 불안이 마음속에 엄습하면서 의심속에서 좌절했습니다. 아브람은 아직 언약이 확고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이스마엘을 낳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시작할 때 확고한 언약의 메시지를 붙잡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14년이 지난 어느 날 나타나셔서 확실하게 믿어라. 믿으려면 제대로 믿어라 ,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다. 이 언약을 건성으로 듣지 말고 확고하게 믿어라. 확고하게 믿는 다는 표시로 이름을 바꾸어라 아브람에게는 아브라함 열국의 아비사래에게는 사라열국의 어미서로 이름을 부를 때 마다 하나님의 언약을 부르며 입으로 시인하고 기도하며 꿈을 꾸며 성취할 것을 믿으라.”(17:1-3)

 

그러면 내년이맘때는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성취가 될 것이다( 17:19)‘ 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람은 즉시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고 부인 역시 이름을 사래에서 사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을 부르면서 열국의 아버지처럼, 열국의 어머니처럼 시인하고 부르짖고 그대로 삶속에서 인정했습니다.하나님께서 그의 믿음을 보시고 꼭 1년후에 아들을 주셔서 그 가정에 웃음을 주셨습니다.

 

사랑의 주님, 2017년에는 나의 이미지를 바꾸게 하소서. 응답받는 이미지, 말씀이 성취되는 이름으로 바뀌게 하소서. 그래서 나의 가정에 웃음의 열매가 회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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