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1.12 06:49

20180112 새벽이슬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창세기강좌 37장 성경66권 이희만목사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성경의 주요 주제는 입니다. 초대교회도 메시지의 시작은 꿈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2:17)

 

창세기에서도 역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중요한 열쇠로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족장의 든든한 기반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주요 이슈는 꿈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1. 꿈쟁이 요셉의 시선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 꾼 꿈을 들으시오”( 37:6)

 

요셉은 형제들의 관심과 아버지의 관심과 이웃의 관심을 이해했습니다. 그것은 경제 문제로서 먹거리 문제와 정치 문제로 동네의 권력의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창1:28, 12:11-3의 해결의 길이 보이지 않기에 이를 위한 해결책을 꿈으로 제시했습니다.

 

2. 우여 곡절을 통하지만 결국은 그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요셉의 보고 형들인 줄 아나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가로되 곡물을 사려고 가나안에 왔나이다. 요셉은 그 형들을 아나 그들은 요셉을 할지 못하더라.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정탐들이라.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왔느니라(42:7-9)

 

3. 아버지가 요셉을 향하여 축복기도로 대를 이어가게 했습니다.

내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가로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남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사자께서 이 아이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부 아름가람과 아버지 이사그이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로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48:15-16)”

 

4, 장자의 명분을 이어가게 했습니다.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지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느니라.” ( 대상 5:2)

 

사랑의 주님

창세기를 정리하면서 우리에게 아브라함과 같은 사람, 이삭과 같은 사람, 야곱과 같은 사람들은 만나는 2018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축적된 믿음을 이어받아 요셉과 같은 꿈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각자가 주어진 현장에서 하나님께 받아가진 꿈들이 알알이 익어가는 1월의 시작이 되도록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 1662
  • 930230
Add. (157-846)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183번지, 우리교회Tel. 02)2664-1114Fax. 02)2662-6075E-mail. iman153@hanmail.net
Copyright(c) 로드맵바이블.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r.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