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2.28 07:10

20180228 새벽이슬 원망과 그 후속조치 민수기 강좌 16장 성경66권 이희만목사

 

광야 생활 중에 벌어지는 일들은 우리에게 타산지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출애굽기 19:5-6의 언약백성으로 훈련을 받아서 제사장 나라답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언약 지키기에 익숙하여 자기 스스로를 관리할 줄 알고 남에게 덕을 끼치면 살아가는 생활에 숙달되어 공동체 삶속에서 보람과 의미를 느껴야 할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광야 생활중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들이 많습니다.

 

당을 짓다가 지도자를 거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16:1-2).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공동체에 속한 어떤 족장 250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광야생활 중에 레위인에게는 성막 주변에 있어서 야영지를 치게 하셨다. 그런가 하면서 성망을 철거하고 운반하고 세우는 일을 하게 했다. 그리고 고핫 자손에게는 법궤와 같은 거룩한 비품을 운반하는 직무가 주어졌다( 4:1-20). 이것은 제사장 다음으로 중요한 일을 맡은 것이다. 그러나 육체적인 노동을 가하다 보면 어떤 때는 고통스러울 때도 있다.

다단, 이비람, 온은 성막 남쪽을 진을 치는 자들이다( 2:20-3:29). 이들은 공히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한 사역에 중요한 처소를 준비하기에 남다른 거룩성을 요하는 직분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일이 싫었다.

 

2. 모세는 어떻게 이해했을까?(16;10-11)

하나님이 너와 네 모든 형제 레위 자손으로 너와 함께 가까이 오게 하신 것이 작은 일이 아니어들 너희가 오히려 제사장의 직분을 구하느냐?”

 

3. 문제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16:33,35)

온 무리는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의 앞으로 나아오되 너희는 각기 향로를 잡고 그 위에 향을 두고 각 사람이 그 향로를 여호와 앞으로 가져오라. 향로는 모두 250이라 너와 아론도 각각 향로를 가지고 올지니라. 그들이 각기 향로를 취하여 불을 담고 향을 그 위에 두고 모세아 아론으로 더불어 회막 문에 서니라( 16;17-18)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의 총회 중에 망하니라. ”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250인을 소멸하더라.”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고 회중은 모세를 원망했다.( 16:41,49))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가로되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도다 하고 그 결과 고라의 일로 죽은 자외에 염병에 죽은가자 14,700명이었더라.

 

사랑의 주님, 가나안 땅갈 때 까지 목적의식과 목표관리는 잘하여 방향이 흩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단합하여 서로 배려하며 존경하며, 자기 맡은 일에 충실하여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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