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3.05 06:38

20180305 새벽이슬 우물물아 솟아나라 민수기강좌 21장 성경 66권 이희만 목사

 

 

오랜 광야 생활을 하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중에서 배운 중요한 지혜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장대위에 달린 놋뱀을 보는 자를 살리라(21:8)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변화 없고 의미 없고 생동감 없는 광야 생활이 따분했습니다. 늘 같은 음식, 그것만도 박한데 식수 없이 먹는다는 것이 여간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홍해 길을 좇아 에돔길로 둘러 가려고 하니 더 큰 헛고생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불숭하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지시대로 따르지 않고 가로지르거나 길이 아닌 곳으로 가다가 불뱀을 물리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이럴 때 지도자개 해야 할 일은 얻드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도자 자체도 물을 내거나 음식을 제공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부를 짖을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비록 지금 조악한 생활을 해도 하나님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신다는 약속을 이행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약속믿고 부르짖었더니 하나님이 대안을 제시하셨습니다.

 

불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21:8). ”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장대위에 놋 뱀을 달라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처다 본다는 살다고 백성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알려 준대로 놋 뱀을 쳐다본다는 다 살아났습니다.

이는 신약의 십자가의 예표였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 본 자는 모두 저주가 다해결되고 새 생명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비밀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2. “우물물아 솟아나라노래를 불렀더니 우물물이 솟아나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행 중에 너무 목이 말랐습니다. 모인 백성들에게 먹일 물이 없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얻읃 모세와 중간지도자들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지팡이로 구덩이를 팠더니 물이 솟아났습니다..

오랜 광야 생활을 통하여 터득한 것이 있다면 어떤 문제가 생길 때 이제는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찬양을 부르며 대처했더니 하나님이 기꺼이 응답해주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자는 성경에 이름같이 그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 7:37-38)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4:14)

 

사랑의 주님

타는 목마름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삶의 현장에서 우물물이 솟아나게 하옵소서. 불뱀이 물리는 위험이 있으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해답을 찾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 1053
  • 1479806
Add. (157-846)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183번지, 우리교회Tel. 02)2664-1114Fax. 02)2662-6075E-mail. iman153@hanmail.net
Copyright(c) 로드맵바이블.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r.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