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사무엘하 13장' 입니다.


*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 본문에서 말씀합니다.

   그 죄가 또 다른 죄를 계속해서 불러들여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다윗의 큰아들 암놈이 배다른

   압살롬의 누이 다말에게 빠져서 상사병에 이릅니다. 간교한 친구 요나답이 꽤를 내어 일러줍니다.

   아픈척 침상에 누워서 아버지 왕에게 다말이 간병할것을 요청합니다. 다말이 음식을 해서 침상에 왔을때 암논은 누이다말의

   마음은 무시하고 강간을 저지릅니다. 사실을 알게된 압살롬은 마음에 앙심을품고 2년후에 기회를 노려서 암놈을 죽입니다. 


  1절 말씀 :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나

  2절 말씀 : 그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니라

  3절 말씀 :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으니 그는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요 심히 간교한 자라

  5절 말씀 : 요나답이 그에게 이르되 침상에 누워 병든 체하다가 네 아버지가 너를 보러오거든 너는그에게 말하기를 원하건대

                     내 누이 다말이 와서 내게 떡을 먹이되 내가 보는 데에서 떡을 차려 그의 손으로 먹여 주게 하옵소서 하라 하니

22절 말씀 : 압살롬은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그를 미워하여 암논에 대하여 잘잘못을 압살롬이 말하지아니하니라

30절 말씀 : 그들이 길에 있을 때에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들을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는 소문이 다윗에게 이르매

31절 말씀 : 왕이 곧 일어나서 자기의 옷을 찢고 땅에 드러눕고 그의 신하들도 다 옷을 찢고 모셔 선지라

37절 말씀 : 압살롬은 도망하여 그술 왕 암미흘의 아들 달매에게로 갔고 다윗은 날마다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슬퍼하니라


 **  주님!  죄를 지었을때 즉시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사 큰 죄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