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성전은 말씀 운동으로 통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이를 마음에 새기기 위하여 기도하는 집이다. 그렇지 않고 다른 가증한 것이 마음속에 세워지도록 하는 성전은 다 망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 그날이 바로 티사브 아브이다. 이날은 성전파괴의 날이다.

주전 58649일이다.

49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고 그 땅 백성의 양식이 진하였으니 갈대아 살마이 그 성읍을 에워쌋으므로 성벽에 구멍을 뚫은지라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에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 길로 가더니 갈대아 군사가 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 미치매 왕의 모든 군사가 저를 떠나 흩어진지라. 갈대아 군사가 왕을 잡아 립나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저애게 신문하고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 바벨론 왕느부갓넷살의 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우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인 집까지 불살랐으며 ”(왕하25:4-9)

 

그런가하면 2차 성전파괴 역 시 주후70년 아브월 9일이다. ( 티토장군의 성전파괴)

그 후의 유대인의 박해의 큰 사건은 아브월 9일이다.

 

주후135년 아브월9일 마지말 항전도시 베타르 학살, 10,000명이 학살

주후1086 아브월9일 십자군 원정 유대인학살

주후1290 영국에서 유대인 추방

주후1306 프랑스에서 유대인 추방

주후1492 스페인에서 유대인 추방

주후1942 바르바사 게토에서 틀레블링카 수용소로 300,000명이동으로 600백만명 살인시작.

 

해결의 길의 암시 성경회복

주후70년 성전이 파괴되려할 때 요하난 벤 사카이는 얌니야에서 성경을 읽기 시작

주후 90년에 얌니아회의에서 구약의 성경을 정경으로 선포한다. 해답의 실마리다.

 

유대 독립을 위하여

열심당원(25:7“ 엘르아살의 후손)은 시카리로 독립운동을 함

사두개파( 대상 29:22) 는 기득권인 유지하려고 만했다.

에세네파( 빛의 아들로서 기존 성전행위는 무효라고 하며 빛의 아들로서 쿰란 공동체 세움)

바리새파( 8:7) 율법을 깨닫게 하려고 애를 썼다.

그중에서 힐렐-가말리엘 바울이 있었고, 요하난 벤사카이를 통하여 정경이 만들어졌다.

결국은 성경을 성경으로 인정할때만이 성전을 회복된다는 비밀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