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방문 할 수 있다는 이 감사함과 뿌듯함.

소통을 외치는 이시대에 세상과 통하고 교우들과 통하고 주의 말씀과 통하는 길이 열렸으니 천국문도 멀잖네

말많은 세상 얼마나 많은 글이 지금 이순간에도 쏟아지고 있지 않은가?

그 많은 글과 말중에 최고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글중의 글은 성경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훈민정음 만드신 세종대왕께서도 백성들의 어려운 글을 안타까워했듯이

로드맵성경통독원이 어렵게만 여겨지는 성경이 쉽고 이해가 빠르게 하시겠다는 뜻을 믿는자나 믿지않는자나 누구에게나 통하게 하니 경사로다 경사로다 말씀가진자는 더욱 그러하니 감사감사 할 따름입니다

읽기만 해도 인생의 길은 보이나니 두려워말고 읽자 듣자 깨닫자

행복한 습관을 허락해 주옵소서

주님의 계획과 하나님 나라 확장이 우리교회위에 임하시 줄 믿고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