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만이 인생의 길표를 줄 수 있다. 성경속에 길이 있다.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라는 사실을 깨닫고  깃발을 들고 보니 난데 없이 사람들이 이희만(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원 원장) 이  이만희(자칭 신천지 총회장) 와 무슨 친척관계가 있는 것 아닌가 하고 불안한 듯이 의심하는  질문을한다.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여러번 오해를 한다. 그래서 이만희가 누군가 하고 자료를 조사 해보았다.  그리고 이희만과 이만희가 어떻게 다른지 생각하게 해 봤다.

 

첫째 이희만은 누구인가? 그는  어렸을때 부터 대한 예수교 장로회(통합)측의 가정에서 3대로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정상적인 대학교육을 받고 대한 예수교장로회 신학대학 신대원( M. Div)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석사 학위를 수여한후에 백석대학교 기독교 전문대학원 사회복지 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리고 한번도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의 교회를 떠나보지 않은 순수한 정통의 신앙을 고수했다. 그러면서도  가장 인간적으로 보편적이며 인간의 상식을 떠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러면서 인생의 고통과 방황속에서 갈등하면서 번민하는 사람들에게 바른 길을 인도하려고 애를 쓰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소명을 다하고 있다. 이것이 이희만이라는 사람이다.

 

둘째 이만희는 누군인가 ? 그는  정상적인 공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인간이 갖추어야 할 보편적이고 인격적인 모양보다도 신비하고 능력있는 모습으로 나타내려는 것을  많이 느끼게 한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말씀을 전하시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말씀을 전하셨고, 이를 선지자와 사도의 터위에 세운 교회를 통하여 말씀이 2000년 동안 전해지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은듯하다. 그리고 마치 지금 교회는 인간이 세운 일반목자로서 단지 인간일 뿐이고, 약속의 목자, 참목자가 이세상에 유일무이한 이만희 혼자 로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보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비상식적인 것에 몰입하다 보니, 생긴 현상을 붙잡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기존세상의 목사들은 무식한자들로 , 교회성도들을   잘못된 자들로 마치 교회에서 빠져 나와 그들의 집단속에 들어 와야 구원을 얻는 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누가 봐도 웃을 일이지만 그들은 강하게 주장하면서 교회를 망가 뜨리는 일을 하기 때문에 기존교회가 그들을 경계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그는 교회를 망가 뜨리고 있기에 약속의 목자가 아니라, 거짓목자이며, 주의 백성을 현혹케 하는 자이다. 

이러니 이희만과 이만희는 확실하게 다르다.  감히 말하건데, 이희만은 로드맵 성경 통독원을 통하여 성경속에서 길을 발견하여 자기 인생의 사명에 충실하고 자기가 주어진 교회에 충실하도록 하며 절대로 양도둑질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만희는 걱정된다. 마치 자기네가 속한 신천지 장막 성전에 속해야만 구원을 얻는다고 한다. 예수님은 절대로  장막성전을 만든 적이 없다. 장막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서 장막이 필요 없었고,  예루살렘 성전은 이미 부숴져 버렸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내교회를 세우리니 라고 말씀하시면서 음부의 권세가 이지기 못하리라. 라고 말씀하셨고, 네가 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마16:18-19) 라고  직접 말씀하셨다. 그런 교회를 보고 거기서 빨리 나와서 장막 성전에 오라니 , 그것을 예수님의 명령을 위반하는 말이다. 예수님은 이세상에서 장막을 세운 것도 아니고, 성전을 세운것도 아니다. 오직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12제자를 만들었고, 그 제자들이 초대 교회를 이루었다. 이것은 성경이 이야기 하는 가장 중요한 이야기 인데, 왜 이 사실을 부인한단 말인가?

 

그외에도 차이점이 많다. 가만히 보면 이만희의 이야기를 교회를 다니지 말라는 이야기 이며, 거기에서 빨리 빠져 나와서 성막성전으로 오라고 유혹한다. 이것은 거짓선지자의 표현이다.

그러므로  양도둑질을 절대 하지 않겠다는 보수 교단의  로드맵 통독원장인 이희만 목사와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빨리 빠져  나와 성막성전에 가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거짓말하며 양을 도둑질하려는 이만희 성막 성전 총회장과는 천양지차이다. 그러니

절대로   로드맵 성경 통독원 원장 이희만 목사와  장막 성전  총회장 이만희와는 비교를 하면 절대로 안된다.

 

그래서 이만희의 실체를 더 잘 알아 보기 위하여 기존의 자료를 모아 보았다.

 

이만희 총회장 신앙 전력

 

신천지 이만희씨는 1931713() 경북 청도군 풍각면 현리 702번지에서 태어났다.

17세 때에 믿음 없이 외국 침례교 선교사에게 침례를 받았고,

그 후 고향에서 잠시 장로교 신앙을 했다.

그 후 자칭 성령의 인도하심으로(사실은 가족력인 한센병을 치료할 목적으로) 당시 생수로 신유의 능력을 베푼다하여 성도들을 미혹하던 박태선의 전도관에 입교하였고,

소사 신앙촌에서 벽돌 굽는 기술을 배워 역군으로 10여 년간을 봉사하게 된다. 그곳에서 다시 전도관 탈퇴자들을 중심으로 수 백 세대가 이주하면서 집단 취락을 형성한 과천 막계리 소재 세칭 어린종 유재열의 장막성전에 67년 입교하여 시한부 종말설이 불발된 6911월 경 탈퇴하였다.

그 후에도 잠시 통일교의 영향을 받았고 실로를 자칭했던 목영득을 추종하였다가 70년대 초 고향인 청도로 낙향한다.

이후 78년 가을 장막성전의 일곱 천사 중 하나였던 자칭 하나님 백만봉의 재창조교회에 입교하여 12사도 중 하나로 있다가 1980313일 시한부 종말설이 불발되자 이튿날인 1980314일 안양 인덕원 소재 이만희 사택에서 몇 명의 탈퇴자들과 함께 첫 예배로 모인 것이 신천지의 시작이었다.

 

교리의 뿌리

 

한마디로 신천지 교리는 이만희씨의 신앙 전력에서 그 뿌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가 추종하며 전전했던 기존의 선배 교주들의 교리를 그대로 모방하거나 수정 보완한 여러 이단 교리의 혼합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예를 살펴보면, 박태선 전도관의 {동방, 이긴자, 천년왕국, 두증인, 두 감람나무, 신인합일 육체영생}, 유재열 장막성전의 {비유풀이=말씀의 짝, 성경론, 요한계시록해설}, 백만봉 재창조교회의 {창조와 재창조의 노정 순리}가 있다.

여기에 이만희씨와 같은 전도관, 장막성전 출신의 구인회(자칭 재림예수)의 실상교리와 김풍일(자칭 실로, 보혜사)의 업그레이드 된 짝 교리의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신천지 교리 형성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람은 통일교와 그 아류인 생령교회 강사 출신의 김건남과 김병희 두 사람이다.

이들에 의해 전도관과 장막성전의 교리에 통일교와 생령교회의 교리가 혼합된 <신탄>(신천지의 조직신학)<계시록의 진상>이란 두 권의 책이 출간되면서 신천지 교리의 체계와 골격이 대체적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후 <신탄>이란 책을 통해 7년 동안(1980.9.14.~1987.9.14)144,000을 다 채우고 신인합일이 되어 영생불사를 이룬다고 예언했던 시한부가 불발되고 책자에서 여러 가지 오류가 발견되면서 1988년부터는 이만희 교주가 <요한계시록 진상>을 부분적으로 조금씩 수정해서 <요한계시록 해설서>(요한계시록 진상2, 요한계시록 진상3, 요한계시록 완전해설, 계시, 요한계시록 실상1, 요한계시록 실상2, 천지창조, 계시와 주석) 등을 발간하게 되었다.

2013-02-12 15:30 | 출처 : 본인작성 1:1질문 | 스크랩 | 신고 소금 장사 | 답변 9807 | 채택률 53.2%

 

활동분야 : 종교 (2) | 개신교 (1)

본인소개 :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원하...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아야 할 사람중 한 사람이죠.

많은 사람을 미혹할 영에 의해 사로잡혀 있으면서 자신이 그런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한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만....

2013-03-24 10:43 | 출처 : 본인작성 스크랩 | 신고 zoo(0105*******) | 답변 99 | 채택률 4%

 

활동분야 : 개신교 (63) | 기타종교 (47)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네맞습니다! 많은사람들이오해하고있는부분들이있는데요외국에서는그렇지않고환영하고서로초대하려고하죠

그이유는말씀입니다!

말씀을통해 참하나님을알려주시고구원받을수있도록길도안내해주시구요사람의지혜가아닌말씀을통한하나님의말씀을깨우쳐주시니갈급한심령들이몰려가겠죠

인터넷진리의전당통해서도그내용을알수있으니꼭확인해보세요^^

2013-03-25 09:50 | 출처 : 본인작성 1:1질문 | 스크랩 | 신고 구원1순위(nds****) | 답변 138 | 채택률 18.2%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2000년 전 육적이스라엘 땅에 하나님이 그 곳에 오시니까 (3:16 1:11) 세상에 마귀들은 그곳으로 모여들어 유대교 지도 자들에게 들어가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대적했습니다

 

육적이스라엘 그 나라 외에는 하나님이 오시든 예수님이 오시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오늘날 재림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이긴 자에게 (3:12) 오시니까 세상에 마귀들은 그 때와 마찮가지로 대한민국으로 모여들어 기독교 지도 자들 목사들에게 들어가서 이만희 총회장님을 대적하며 신천지가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방해와 저주를 일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에서 환대를 받는 것은 그곳에 마귀들이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하나님 나라 신천지를 세우신 것은 유대 예루살렘 사마리아 땅끝 (24:14) 막계리까지 전파되었고 그곳에서 이루진 신약을 세상에 알려서 구원 받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2013-04-06 19:18 | 출처 : 본인작성 1:1질문 | 스크랩 | 신고 천사와 사탄사이(2848*****) | 답변 4 | 채택률 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예수 는 사기꾼입니다 그리고 이만희 는 예수를 팔고 있는 사기꾼입니다 .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는 사실이 영국의 BBC방송국 기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영국 법정에서 재판을 통해서 확인되었다.

영국 BBC 방송국의 기자 세 사람은 10여년 간의 조사 끝에 1982성혈과 성배(TheHoly Blood And The Holy Grail/ 미카엘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헨리 링컨 공저)라는 책을 통하여 위와 같은 놀라운 내용을 밝힌바 있는데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을 하여 자녀까지 두었으며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구세주 행세를 하며 다윗 왕을 계승하여 유대의 왕이 될려다가 유대인의 반발로 인해 처형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예수의 처남 아리마대의 요셉을 통하여 많은 뇌물을 받은 바 있는 로마의 유대 총독 빌라도와 짜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 같이 연극을 하고는 그 뒤 부활의 연극을 한 다음 로마병사들의 호위 속에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

 

아내 막달라 마리아와 자녀들과 프랑스 골(gaul) 지방에 정착한 예수는 은둔 생활을 하며 80세를 넘게 살다 죽었다. ->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에 이르리라"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참고하시고, 이마두 대성사를 서양의 명부대왕의 총 사령관으로 임명하시고 서양을 심판하는 증산도 천지공사의 구원론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프랑스 남부의 마을 렌느 르 샤토에서 수 킬로 떨어진 야산 몽 카르두에 예수의 무덤이 있으며 막달라 마리아는 렌느 르 샤토에서 교회를 세워 교구장으로 지내다가 프랑스의 액생 프로방스 생봄에서 죽었으며 예수의 제자 나사로는 마르세이유에 주교관구 겔트교회를 세워 주교로 있다가 거기서 죽었다.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 왕조에 동화되었으며 카롤링거 왕조의 비지코트가등 8개의 가문을 이루었으나 이후 기독교가 번성함에 따라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예수의 혈통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살아왔다. 1099년에는 예수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 이용이 십자군 전쟁 때 예루살렘에서 십자군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잠시 다윗 왕을 계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수의 친척 징표를 가진 귀족을 포함하여 많은 예수의 후손들이 현재에도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살고 있다. 이러한 예수가의 비밀에 대해 성당 기사단(聖堂騎士團, 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된 교회 군대)과 시온의 소수도원이라는 유명한 비밀조직은 깊이 믿고 신뢰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비밀에 대해 자세한 비밀기록들을 간직하여 남겨 놓았다. 그것이 중세 성당기사단의 지방지부의 성터가 남아있는 프랑스 남부 마을 렌느 르 사토에서 1891년 폐허가 된 이 성채의 성당을 복원하던 교구 신부 베랑제르 소니에르에 의해 양피지 문서와 보물이 발견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보물과 고문서를 팔아 막대한 부를 누린 신부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하던 기자들에 의해 모든 사실들이 밝혀지게 되었다.

 

BBC 방송에서 부분적으로 3차례에 걸쳐 방송까지 된바 있는 이러한 내용의 책 성혈과 성배가 출판이 되어 세계를 경악케 하자 이에 놀란 영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인의 사실 확인 소송이 영국 법정에 제소되어 재판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대로 예수를 믿어온 가문의 기독교인이 주심판사를 맡아 3년 간에 걸쳐 심리를 하였으나 프랑스에 사는 예수의 27대 후손 피에르 프랑타르씨 등 많은 증인과 증거들을 비롯해 조상이 예수로 되어 있는 족보 책과 프랑스의 렌느 르 사토에 예수의 묘비명이 있는 예수의 무덤까지 현지 답사하여 확인하고는 무덤의 사진까지 보여주며 책의 내용을 모두 인정하는 판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심판사는 판결을 미뤄오다 빨리 판결하라는 법원의 독촉을 받고 판결하기를 나도 3대째 예수를 믿어온 집안의 자손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무던히 노력하였습니다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살까지 살다 죽었습니다. 예수는 로마 병사 판델라의 아들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습니다. 라고 판결을 하였다.

 

이에 이러한 판결을 지켜보던 신부, 수녀, 목사들은 법정 방청석에서 옷을 찢고 통곡을 하였으며 기독교인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지고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란이 영국 전역에서 확대되어 영국정부에서는 이러한 혼란이 지속되고 전 세계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판결문의 공개 및 해외 유출을 금지시키고 언론에 보도를 통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미 재판과정을 지켜본 영국의 기독교인들은 약 80%가 회교 등 타종교로 개종을 하였으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도 수많은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동이 이어졌다. 1982년 처음 책이 나와 세계적인 화제가 되자 대한 민국에서는 전 언론(동아, 조선, 중앙, 부산일보등)에서 보도(사진3 :1982.2.20자 동아일보 )를 하였으나 재판과 판결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보도가 없었다. <참고> 한국의 기독교는 서양과는 다르게 교회를 기업형으로 운영하여 부를 축적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리란 진실을 밝히고 수용하는 것이 바탕이 돼야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왜곡하고 조작하고 독점하는 독선주의 형식으로 가야만 하는 것이 장사꾼들의 속성이며 한국 기독교의 아이러니한 현실입니다. 왜 서양사람들은 동양의 참선이나 명상 태을주수행등에 오히려 심취하고 있을까요!! 그들은 진리를 진리 자체로 볼줄아는 순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기독교가 급격히 퇴락하던 그 당시의 세계적 추세와 달리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에 편승하여 계속해서 급성장하는 이변을 낳았다.

그리고 또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이 죽지 않았다는 증거로서 예수의 시신을 쌌던 성의(聖衣)라고 하여 기독교와 로마 교황청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증거로 삼던 세마포(토리노 성의로 불려왔음)가 죽은 사람이 아닌 산 사람을 감쌌던 것이라는 것이 과학적 분석과 여러 가지 문헌의 고증에 의해 밝혀진 바 국내에도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앨마 그루버, 홀거 케르스텐 지음, 홍은진 번역, 아침이슬 간행)는 제목으로 출판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밝혀 주고 있다.

 

토리노 성의는 1세기 때 부터 유대와 유럽의 교회와 왕가에 때로는 공개 전시 되며 보관 되어오다 1460년에서 1983년까지 성의를 보관해 오던 사보이 왕가에서 교황청에 기증을 하게 되어 현재 로마 토리노의 성당에 보관되어 있다.

 

그러나 죽은 시체에는 필요가 없는 100(40kg)이나 준비 된 상처 치료제인 몰약과 침향 (알로에추출물)(요한복음19:40)과 피, 땀 등에 의해 얼굴과 전신이 그대로 새겨져 있는 토리노 성의는 과학자들의 분석에 의해 상처 입은 산사람을 싼 세마포라는 것이 밝혀져 오히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유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이러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19881013일 토리노의 대주교 발레스트레오 추기경은 토리노 성의가 1314세기에 만들어 진 모조품이라고 발표를 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아는 과학자들이 공개적인 검증을 계속 요구하자 199795일에는 토리노의 성의가 예수의 시신을 쌓던 진품이라고 번복 발표를 하고는 감정 요구에는 일체 응하지 않고 있다.

 

토리노의 성의는 예수 대신 십자가를 진 사람의 몸을 감쌓던 것이지만 그 마저도 죽지않았음을 증명하는 증거물이 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증명 하고 있다.

 

2013-04-30 09:31 | 출처 : 본인작성 1:1질문 | 스크랩 | 신고 진리의 파숫꾼 | 답변 1771 | 채택률 33.5%

 

활동분야 : 종교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이만희씨는 신천지 사이비 이단교를 창설한 사교의 교주 입니다

신천지교에서는 그 교주 이만희씨를 보혜사성령, 이긴자라고 하면서 절대적인 신적인 존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신천지교를 창설한지 근 30년 동안 만년총회장으로 독보적인 존재로 추앙받으며 섬김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천지교의 교주 이만희는 성경을 편향된 시각으로 보며 아전인수격의 해석을 하여 성경의 본뜻을 왜곡하면서도 자칭 자신을 6,000년 감추인 천국의 비밀을 처음으로 밝히는 보혜사요, 재림주요, 새 말씀의 아버지이며 자신이 조직한 신천지성전만이 참된 교회라 주장하였기에 1995년에 예장 통합 총회에서 그의 잘못된 계시론. 기독론, 신론, 구원론, 종말론에 대하여 이단으로, 합동은 신학적 비판가치가 없는 집단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또한 기성(1994), 합신(1999), 고신(2005)에서도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습니다

 

신천지의 기본 교리 비판

 

1) 육으로 오신 보혜사 이만희와 직통계시

신천지교의 교주 이만희는 자신을 자칭 보혜사라고 주장합니다.

자신의 저서 <천국비밀 요한 계시록의 실상><천지창조><천국비밀 계시> 표지에 저자 보혜사 이만희라고 적고 있습니다.

 

보혜사는 곧 하나님의 대언자라고 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택한 목자를 통해 계시해 주시니 이 택한 목자가 하나님의 대언자인 보혜사”(요일 2:1)라는 것입니다.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를 거처 신약시대에는 성령 하나님께서 그의 대언자 예수를 보내셨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나오시는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신다고 약속(15:26) 했는데 그 다른 보혜사가 곧 이만희라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단순히 개역성경의 보혜사(保惠師)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은혜로 도우시는 스승이라 합니다.

그래서 이만희를 간단히 선생님이라고 지칭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에 근거하여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도 보혜사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보혜사가 아닙니다 단순한 하나님의 대언자(messenger)로서의 족장이요 예언자인 것입니다.

성경의 보혜사라는 말은 변호인을 뜻하는 파라클레토스(parakletos)의 번역으로서 스승이라는 개념이 아닙니다.

 

요한복음에 나타나는 보혜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이요 진리와 말씀의 영(14:26, 15:26)으로서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영이요 거룩한 영이신 성령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이 성령께서는 어떤 특정한 사람속에만 들어가서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직접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믿는 사람들의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무시 무종으로 역사하시는 신이 신 것입니다

 

신천지는 하나님의 대언자 보혜사 이만희의 직통계시를 주장합니다.

성도들은 이 보냄을 받은 대언자를 통해 계시를 전해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만희는 필자가 하늘의 하나님을 찾아 나선 배움의 길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 보고 듣고 깨달은 하나님의 말씀(6:45)을 본 책 <성도와 천국>에 실어 모든 형제들에게 편지로 전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직통 계시가 아닌 사람이 연구한 주석은 생명이 없으며 주석은 사이비요, 이단의 교리라고 주장합니다.

신천지의 교리서로 알려진 신으로 태어나다를 뜻하는 <神誕>에는 보혜사가 새 시대의 하나님의 대언자일뿐 아니라 예수의 대언자요, 또 재림 예수의 다른 이름이다"라고 주장합니다.

 

 

 

보혜사는 영과 육을 모두 말하는 것이며 영이신 하나님이 육으로 오신 보혜사가 예수이듯이, 진리의 성령이신 다른 보혜사가 택한 목자로서 육으로 오신 분이 이만희이다. 따라서 예수께서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한 것처럼 택한 목자 이만희를 보고 믿는 것이 곧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의 성령을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웃기는 것은 과천본부교회의 집사로 활동하다 탈퇴한 최우평도 자칭 재림 예수요 다른 보혜사라고 주장하여 양 집단이 순천(2004.11.30)에서 상호 집단 폭행을 벌이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사적으로 보면 이와 유사한 주장을 한 예는 많았습니다

 

가장 최초의 주장은 150년경 몬타누스는 자신을 그리스도에 의하여 약속되었던 보혜사 성령(14:26: 16:7)의 성육신(Incarnation)이라고 자칭하고 직통계시와 하늘의 새 예루살렘이 곧 임한다고 주장하여 결국 이단으로 정죄 되었습니다.

 

2) 실상 계시와 비밀전승

 

보혜사 이만희는 자신만이 육천년 동안 봉해진 천국비밀의 실상을 보고 깨달았다고 주장합니다. 이만희는 계시를 두 가지로 구분합니다. “하나는 장래 이룰 일을 이상으로 미리 보여주는 환상계시이며 다른 하나는 약속한 예언을 실물로 이루어서 보여주는 실상계시입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환상 중에 천국을 보고 예언의 말씀을 기록하였지만 보혜사 이만희는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거 한다는 것입니다.

이만희가 본 천국의 실상은 6000년 동안 감추어진 비밀이라고 합니다. “창세로부터 6,000년간 감추어졌던 이 비밀이 주님의 약속대로 오늘날 개봉되어 우리에게 알려지는 것이니 성도들은 참으로 믿고 지킬 일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예수께서도 하늘에 올라가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셨으나(3:11~13) 이를 비사(秘辭)로만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다”(13:34)는 말씀에서 비유를 비사로 오해하는 데에서 나온 잘못된 주장입니다.

신천지교에서는 예수조차도 천국의 비밀을 비사로만 가르쳤을 뿐이므로 6000년 동안 감추인 이 모든 비밀의 실상을 처음으로 밝힌 이는 이만희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만희만이 천국의 실상을 직접 보고 들었으므로 천국의 비밀을 비사로 전한 예수의 복음과 환상으로 기록한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주장합니다.

주께서 명하신 대로 하나라도 가감하지 말아야 할 계시록의 말씀(22:18~19)은 기록한 실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동안 어느 누구도 참뜻을 해석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성취 때가 되어 계시록의 예언이 홀연히 이루어졌으므로 필자는 그 실상을 직접 보고 성령에게 설명 들은 대로 낱낱이 증거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유(parable)는 직유의 뜻으로 비사(秘辭)와는 전적으로 다릅니다.

오히려 예수는 복음의 실상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하게는 아무것도 말하지 아니하였다.”(18:20)고 하셨습니다.

이단 사이비교는 대체로 교리와 의식과 제도의 일부가 숨겨져 있는 밀교(密敎)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만이 감춰진 비밀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고 그 내용을 비공개적으로 은밀하게 가르칩니다.

이처럼 신천지교에서도 자신들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고 심지어 전도방법과 같은 내부 유인물이나 문서의 외부 유출도 철저히 금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신천지교와 같은 밀교는 교회 자체의 운영이 비민주적이고 재정관리가 불투명하며 교리와 제도와 의식이 이중적입니다.

이것이 이단 사이비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그래서 일찍이 이레네우스와 같은 신학자들도 영지주의와 같은 밀교적 이단의 비밀전승과 보편적인 기독교의 사도전승을 구분하였습니다.

 

신약성경은 곧 사도들의 전승인데 사도들이 예수에게서 전해 받은 것만을 공개적으로 전해준다는 의미입니다.

 

 

 

신약성경의 예수님에대한 "사도들의 전승".... 이것 만이 믿을 수 있는 온전히 드러난 하늘나라의 계시요 새시대의 언약이요 참진리요 생명인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1:8)고 한 것입니다.

 

 

 

신천지교에서 주장하는데로 이제까지 6000년 동안 감추인 천국 비밀의 실상을 예수께서도 비사로 전했고 사도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전했으며 오직 이만희가  직접 계시를 통해 실상을 보고 전했다면 최소한 지난 2000년 동안의 모든 기독인들은 잘 못 알고 믿고 있었던 것이 되고 맙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3) 재림 예수 이만희

 

예수께서 영으로 재림하셨는데 바로 이만희에게도 영으로 임하셨다고 주장합니다. 신천지의 공식 명칭은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성전입니다.

 

이는 옛 시대의 나사렛 예수와 구분하여 신천지의 예수는 이만희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대언자인 예수가 하나님과 하나이듯이, 예수의 참된 대언자인 이만희도 예수와 하나이라는 순환 논리입니다.

이처럼 이만희는 대언자와 대리자를 동일인물로 여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이 대언의 목자 보혜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게 되고(14:26 16:14) 영으로 오시는 예수님은 대언의 목자와 함께 계시니. 대언의 목자 요한의 증거가 곧 예수님의 증거이며 이 대언의 목자를 보는 것이 예수님을 보는 것이다.”

 

이미 <신탄>에서도 구약의 여호와는 신약의 예수로 나타나신 바 되었고(1:18) 그 예수는 말일에 보혜사(14:16)로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2:17)고 하였습니다.

예수의 영혼이 다시 오셔서 다른 육으로 입으신 것이므로 실상은 동일한 인물이라 했으니 보혜사 이만희는 육으로 오신 예수와 동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혜사로 다시 오신 재림 예수의 새 이름이 이긴 자라고 주장합니다.

이긴 자는 하나님의 뜻을 하늘에 이룬 같이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통해 이 땅에 이룬 이만희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호와라는 이름의 하나님께서(3:15) 새 이름을 가지셨듯이 예수님도 새 이름을 가지게 되셨으니 곧 새 예루살렘이요(4:26) 새 이스라엘이며 예수님께서 장가드시는 이기는 자의 이름이라.”(2:17-28)는 것입니다.

 

그동안 PD 수첩 인터뷰에서 이만희는 재림 예수라 자처한 적이 없다고 하였지만, 2006년 이만희 교주의 생일을 맞아, 신천기 23년 총회장배 축구대회 팜플렛 인사말에서 감히 하나님과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에만 붙일 수 있는 만유의 대주재”(6:10)영광의 본체이시나 낮아짐으로 섬김의 본을 보이신 분”(2:6)이라는 표현을 이만희에게 서슴지 않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4) 이만희를 통한 배타적 구원관

 

신천지는 보혜사 이만희를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배타적인 구원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못 받고 예수의 새 이름을 믿어야만 구원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 때에 바벨론(기성교회)의 미혹에서 벗어나 약속한 목자와 성전에 대하여 바로 깨닫고 나아와 새 이스라엘 12지파에 속해야만 구원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요한지파 학생회가 작곡한 노래에도 구원이 선생님께 있네 심판이 선생님께 있네 하나님이 예수님께 주신 것처럼 예수님이 그에게 맡기셨네 우리는 믿네 다시 오신 보혜사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나아가서 계시록이 응하고 있는 오늘날은 계시록에 약속한 이긴 자(2, 3, 21:7)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예수님과 그 말씀을 믿지 않는 자이며 마귀의 영에게 조종을 받는 자라는 극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5) 삼위일체론의 왜

 

<神誕>신천지예수교 시온장막성전의 교리서로서 성경론, 창조론, 언약론, 배도론, 멸망론, 구원론, 부활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신과 일치하는 참 사람, 육천년의 긴 세월을 눈물로 역사해 오신 이,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다고 한 것은 실제로 이만희를 말씀의 아버지로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하나님이 사람의 장막에 친히 왕으로 거하시는 분으로 묘사됩니다.

그래서 예장 통합에서는 이렇게 지적합니다.

(만희) 씨는 구약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삼위일체에 비유하여 성령이신 성부(아브라함)는 성자 예수(이삭)를 낳았고 성령이신 예수(이삭)는 성자 보혜사(야곱)를 낳으셨으니 이것이 삼위이다’(<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37)라고 하는데, 이는 성령이 예수와 하나 되신 후에 다시 그 성령과 하나 된 예수의 영이 지상의 사명자 육체에 임함으로 삼위일체가 이루어지는 것이 된다는 말이다(<천국비밀 계시록의 진상> p.306).” 라고 지적 했습니다

 

이를 다른 말로 보혜사의 육체에 하나님의 성령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좌정 하신 것으로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본체의 영은 맨 먼저 익을 첫 열매로서 예수의 사명을 수행하고 이 땅의 사명자 곧 예수의 이름으로 오실 보혜사에게 임하시어 그와 혼연일체가 되어 하나님이 사람의 장막에 친히 왕으로 거하시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만희가 PD수첩과의 인터뷰에서 과천 성지화 작업에 대해서는 옛날엔 왕이 한 번 자고 간 집은 왕의 집으로 여겼다과천은 하나님이 자고 간 곳이므로 하나님의 집이라고 주장한 것은 이런 배경에서 이해됩니다.

심지어 예수께서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14:9) 이라는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듯이 예수께서 다시 오신 이만희이므로 이만희가 곧 예수요 하나님이 된다는 순환논리를 대단한 비밀처럼 가르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성령으로 계시지만 그 성령이 육체의 사명자에게 임하여 거하실 때에는 보이는 하나님이 되어 나타나신다.”고 주장합니다.

사명자 이만희는 보이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성부이신 하나님의 신과 성자이신 하나님의 혼과 마지막에 오실 사명자, 보혜사 육신이 어린양 혼인 잔치를 거처 하나로 일치하여 변화를 통해 영광을 받으실 때 그 참 모습이 확실이 드러난다고 하였으니 이만희의 영과 혼과 육이 각각 하나님, 예수님, 보혜사 성령 즉 삼위일체 하나님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만희는 삼위일체를 세 보좌하나의 육체로 여겨 세 의자의 한 몸으로 해석한다. “이긴 자에게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기록하였으니 일체(一體)에 위()가 셋이니 이것이 말하자면 삼위일체이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본래의 삼위일체(三位一體)라는 말은 세 위격(tres personae)과 한 본체(una substantia)라는 라틴어를 번역한 것인데, 이만희는 단순히 한문풀이 하여 자리 위몸 체로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신천지 교육장이었던 신현욱씨도 역시 초림 예수와 달리 다시 오는 예수는 영으로 오는데 보이는 육체를 가진 이만희에게 임하신 것이다. 보좌에 하나님과 예수님은 영으로 임하고 나머지 보좌에는 육체를 가진 이만희, 즉 이긴 자가 앉는다는 그릇된 삼위일체관을 가르친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한 분 하나님이 세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전형적인 양태론적 이단입니다

예장통합 요리문답 6에서 하나님에게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가 있고 이 셋이 한 하나님이며 본질이 같고 능력과 영광이 동등하다고 가르칩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각각 세 분이면서 동시에 한분이라는 삼신인신(三神一神)론이 전통적인 삼위일체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자칭 하나님이라 주장한 이단 교주가 40여명이고 재림주는 50여명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많은 하나님과 재림주가 있다는 사실을 이단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입니까? 자기들 끼리 모여 진위를 가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심지어 신천지에서 분리되어 나온 재림 예수라 주장한 구인회가 죽자 묘소에 '재림 예수님의 묘'라는 비석을 세웠습니다.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6) 거짓된 교회관과 영생록

 

신천지교에서는 신천지교에 등록해야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금은 성경이 증거하는 신천지 예수교(21:1-8)의 시대요 증거 장막성전(15:5)의 시대요 약속한 목자(10:11)에게 증거를 받을 때이며, 세계 민족 중에서 성경을 통달하고 실상을 증거할 수 있는 곳은 약속한 신천지예수교 증거 장막성전 뿐이다. 이 증거장막 성전은 천국의 실상이 응한 새 예루살렘이요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이 서게 될 시온산이다.”....

이렇게 신천지교에서는 자기들에게만 구원이 있으며 심지어 기성교단의 전통이니 신학박사니 하는 주장은 멸망의 표식이고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시고 이루신 것을 믿지 않는 목자마다 거짓 목자들이요, 거짓 선지자들이며, 마귀의 교단들이다.”라고 매도합니다.

계시록에 예언한 성경이 이루어질 때는 계시록에 약속한 구원의 처소와 구원의 목자를 찾아야만 구원 받을 수 있으며···이 새 언약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는 이방인이 된다.”고 주장 합니다.

이처럼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신천지교에 등록하여야 생명록에 기록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만희는 신천지증거장막 성전에 등록한 추종자들에게 축 영생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라는 영생증을 써주고 그들만이 영생록에 기록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생명록 뿐 아니라 중간록, 사망록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신천지교에 충성하고 열심히 추수활동하면 생명록에 있는 것이고, 믿음이 미지근하고 교회에 잘 나오다가 안 나오다가 하면 중간록, 아예 안 나오거나 탈퇴한 사람은 사망록으로 옮겨진다고 합니다.

신천지 교적부가 바로 생명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장기간 출석을 하지 않으면 사망록에 집어넣고 신천지 다니다가 안다니면 무조건 사망록에 들어간다고 주장합니다.

또 교회별로 무단결석자가 있으면, 결석사유를 꼬치꼬치 추적하여 보고함으로서 교인들을 통제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파한 제자들에게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10:20)고 말씀하신 것처럼 성경에는 시편, 빌립보서, 계시록에 몇 차례 생명책이라는 말씀이 나오지만 그 생명책이 신천지 교인 등록부일 수 없으며 중간록이나 사망록이라는 말씀은 성경에도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 비성서적인 신학적 왜곡입니다.

 

 

7) 144000명의 문자적 해석과 종말론적 오류

 

신천지는 등록 교인 144000명 만이 구원과 영생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신천지는 하늘의 새 예루살렘이 이 땅 구체적으로 말하면 동방의 시내산인 청계산 아래 과천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에 임하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과천을 성지화하기 위해 300억 규모를 성전 건축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계산의 계()시내 계자이므로 청계산이 시내산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시내 산(Mt. Sinai)이 지명인지도 모르는 무지의 소산입니다.

이 청계산 아래서 144000명의 신천지 교인들은 12지파를 통해 이 지구를 영원히 다스리며 천년만년 살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144,000명의 교인들을 곡간에 채우는 추수활동을 위해 학업과 결혼과 육아도 미루도록 젊은이들을 내몰고 있습니다.

 

PD 수첩의 전 신천지 교인의 증언에 따르면 “144000명의 권세가 어느 정도냐 하면 그 옛날 사람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 돈을 들고 찾아오므로 전 세계의 돈이 신천지의 것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신천지교에서 무료로 말씀을 가르친다고 선전하면서도 오히려 새 예루살렘이 이 땅에 이뤄지면 돈을 받고 말씀을 가르친다는 것이 되어 엄청난 모순이 되는 것입니다.

신천지의 주장처럼 만약 신천지교의 교인으로 “144000명만의 제일 꼴지라도 들어가야 구원을 받아이 땅에서 영생을 얻는다면 지금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21억 여명(2007년 통계)의 기독교인들은 모두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이 되고 맙니다.

신천지교에서는 1987년에도 세상종말을 주장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났고 신천기 22(2005)에도 약속의 나라 2-3년 후에 올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다 거짓임이 드러 났습니다.

이처럼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장소에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종말론적 구원이 임한다는 시한부종말론 역시 전형적인 이단의 가르침에 해당합니다.

 

8) 불사영생과 신인합의 범신론

 

신천지교를 통하여 144000명이 채워지면 하늘에 있는 순교자의 영혼들이 신천지인들의 육체에 들어가 영적 변화가 일어나 영생불사의 존재가 된다고 주장합니다.

요한계시록 204절을 우의적으로 해석하여 목 베인 자의 영혼이 사람의 육체와 합일하여 살아서 이 땅에서 영생한다는 영육일체 신인합일의 해괴망측한 교리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계시록에서 말하는 살아서의 헬라어 원문은 죽었던 자가 다시 살아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기독교는 죽은 자의 부활을 가르치는데 반해 신천지는 인간이 죽지 않고 영육이 합일하여 신으로 태어나서 이 땅에서 영생하는 노이불사(老而不死)를 가르칩니다.

이는 기독교적 종말론의 왜곡이며 이러한 잘못은 한국의 이단사이비의 한 전통으로서 인간이 변화성신(變化聖身)하여 신으로 태어난다는 뜻의 <신탄>의 머리말에 그 요지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역사여, 영혼의 기갈 없는 영원한 생명을 갈구하는 이들이여! 오늘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너희에게 전하노라. 신이 탄생하는, 그렇다, 하늘에 있는 신이 아니라 이 땅의 인생에서 처소를 찾는 신이 탄생하는 순간이다. 그러므로 신탄(神誕)이라 부르노니, 그대들이여 듣고서 깨달으라. 그리하여 읽어버렸던 자아의 실재와 상봉하여 이때껏 껍질뿐이었던 몸뚱이가 저마다 변화성신(變化聖身)하여 그대들도 새로이 신으로 탄생하라.”

이처럼 보혜사 성령이 육신이 되신 이만희의 인치심을 받아 변화성신(變化聖身)하여 인간이 영생불사의 신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범신론적 성격을 띈 이단적인 영지주의적 구원관과 재래종교의 도교의 노이불사(老而不死) 사상이 혼합된 유형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이만희가 지은 새 노래 종장에는 는 청정수(天井水) 마음 씻고 마음 가운데 천궁지어 천상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너와 내가 여기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한국의 이단 중에는 영생교처럼 이 땅에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교리가 널리 퍼져 있고 한국인들은 불노장생의 이단사상을 쉽게 수용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천상부모를 운운한 것은 알게 모르게 통일교나 안상홍의 하.나님의 교회처럼 교주의 부부를 신격화하는 것입니다.

 

,나님교에서 안상홍은 성령하나님 아버지이고 그의 신부 장길자는 하나님 어머니라고 주장하면서 어머니 없이 아버지만으로 자녀가 생겨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참 아버지와 참 어머니의 음양의 조화를 강조하는 것 역시 한국적 이단의 한 특징입니다.

 

9) 구약의 3대절기의 오류

 

신천지는 매년 314일 창립기념일과 3대 절기인 유월절(114), 초막절(715) 수장절(924)을 성경에 약속된 절기로 지킵니다. 유월절은 오늘날 만국이 미혹 받아 영적 바벨론이 된 곳에서 나와 어린양 예수의 피와 살을 먹은 날인 1984114일을 기념하여 드리며(17:4), 초막절은 오늘날 바벨론에서 나와 3년간 집 없이 산에서 모여 예배드린 1984715일을 기념하고, 마지막으로 수장절은 예수께서 자기 밭에 뿌린 씨의 열매를 추수한 1984924일을 기념하여(23:16) 지키는 절기라고 합니다.

구약의 역사적 절기 마져도 이만희의 생애에 제멋대로 적용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타난 구약의 세 절기는 유월절 또는 무교절, 칠칠절 또는 맥추절, 그리고 초막절(16:16, 대하 8:13) 또는 수장절(23:14)입니다. 구약성서에는 초막절과 수장절이 같은 절기로서 다른 이름으로 표현된 것 뿐입니다.

그런데 이만희는 이 둘을 다른 절기로 분리해서 지킵니다.

신천지교는 이만희가 재림 예수이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기독교 교회가 3대절기로 지키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된 성탄절, 수난절, 부활절을 지키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안상홍 증인회도 자기들이 구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라고 자화자찬합니다.

 

10) 성경관과 비유풀이의 문제점

 

이만희는 신구약 성경 66권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그 일부만을 새 언약이라 하여 더 큰 비중을 둡니다. 심지어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만 새 언약이며(<하늘에서 온 책의 비밀 계시록의 진상 2>, p.522), 신약과 구약은 무효(<영원한 복음 새 노래 계시록 완전 해설>, p.27)”라고 한 그의 성경관은 예장 통합 총회에서 이단의 근거로 제시된 중요 사항인 것입니다.

정통적인 기독교는 성경 66권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깁니다. 170년경의 말시온처럼 구약을 배제하거나 신약의 일부만을 성경을 여기는 것은 이단으로 정죄되어 왔습니다.

심지어 성경은 영생에 이르는 천국의 비밀을 암호로 기록한 책이며, 전 인류가 수신대상이 아니라 성경의 대상이 선민에게만 한정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성경의 비밀을 직접 계시 받은 이만희를 통해 계시를 받아 그 암호를 풀어 깨닫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영지주의적 성서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해석도 이 영적 비밀을 밝히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인 것을 빙자하여 비유로 베푼 영적인 것인데 사람들이 문자에 매어 육적으로 해석하여 행동한다면 하나님의 뜻에 맞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자 배후의 영적 의미를 풀이하는 성경 해석을 말씀의 짝 맞추기와 비유풀이로 설명합니다.

그 근거로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찾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34:16)”라는 말씀을 듭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전후 문맥을 보면 이것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14-16절에 언급된 여러 들짐승은 모두 짝이 없는 것이 없다는 뜻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만희가 주장하는 말씀의 짝과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

신천지교는 이런 성경의 비유풀이와 짝맞추기를 통해 성경의 일부 단어들을 성서의 다른 단어들과 임의로, 제멋대로 짝 맞추어 전자의 실상은 후자라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면 그들의 추수군 교리도 이러한 비유풀이에 근거합니다.

예를 들면 추수마당은 기성교회(바벨론 교회)이고, 곡간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고, 추수는 알곡 즉 영생할 수 있는 성도를 곡간에 들이는 하늘 농사(천농)라는 주장을 합니다

이것도 전적으로 우의적인 해석입니다.

 

심지어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13:1)는 말씀에서 일곱 머리의 실상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신천지에 비판적인 탁성환, 김정두, 한의택, 백동섭, 김종관, 탁명환이라고 주장합니다.

터무니없는 해석입니다.

이러한 비유풀이는 본문의 전후문맥도 무시하고 성서의 특정한 부분의 단어를 특정한 단어와 임의로 관련시켜 전후문맥이나 그 단의 본래의 뜻과는 상관없이 제멋대로 해석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천지는 청계산을 시내 산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청계산의 계자가 시내 계()’ 자이기 때문이라는 우의적 해석입니다.

시내라는 말의 원어는 시나이(Sinai)라는 지명인데도 우리말과 성서원어도 구분하지 못하는 무식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가이사라 빌립보로 가시니라를 말씀을 서북지역 사투리에서 개()가이라고 했으므로 개 사러 빌립보로 가셨다고 해석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만희는 이처럼 성서원어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며 오직 1962년 판 개역성경에만 의존하여 비유풀이라는 방식의 문자적 우의적 해석을 시도하였는데 다른 번역본으로 보면 엉터리 인 것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단 사이비들이 감추인 비밀을 밝히는 영해(靈解)라는 이름으로 사용하는 우의적 해석은 미역 먹으면 미끌어진다는 해석처럼 아무 관련성이 없는 것을 관련시키는 주술적인 해석입니다.

이처럼 신천지교는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잘못 해석하는 숫한 오류의 교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성경을 잘 모르는 순진한 교인들을 현세의 구원과 축복이라는 달콤한 말로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런 신천지교의 기성교인들을 향한 사악한 선전과 사술에 교인들이 빠져들지 않도록 철저하게 좌우에 날선 말씀의 검으로 저희들의 기도(企圖)와 책동을 분쇄하고 방비해야 할 것입니다

2013-05-01 14:06 | 출처 : 본인작성 1:1질문 | 스크랩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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