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5.17 07:00

20180517 분열왕국의 1대의 축복의 통로와 2대의 축복의 통로 역대기하강좌 이희만목사

 

이제부터는 남 유다의 왕들,즉 르호보암에서 시드기야 왕들에게서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솔로몬이 죽은 후 에 남쪽은 10지파를 나누어 유다에 반기를 들어 새로운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주전722년에 망했습니다. 물론 남유다 역시 주전586년 까지 버티다가 바벨론에게 망했습니다. 물론 북쪽은 하나님의 말씀을 관계없이 살았기에 그 이후에 완전히 세상에 흩어져서 이방나라들처럼 지냈습니다. 남쪽은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하여 살았기에 그래도 가능성이 있는 국가 였습니다. 역대기에서는 남왕국의 이야기만 하려교 합니다.

솔로몬의 뒤를 이은 르호보암은 왕이 되었으나 백성들의 언어를 들을수 있는 훈련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어린 시절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국정으로 세우려다가 그만 나라가 두 동강이 났습니다. 둘로 나누어 지다보니 남북 전쟁에 많은 시간을 보냈기에 주변 국가들이 독립하여 일어나서 이스라엘은 조공을 받기는커녕, 위협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레위사람들이 북쪽의 제사상의 위치를 벗어버리고 남쪽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처음 3년 동안은 나라가 강건하여갔습니다. 이러한 때 깨어 있어야 할 왕은 아내 십팔과 처 육십을 얻어 아들 이십팔과 땅 육십을 낳았습니다. 그렇게 하는 동안 국력을 키우지 못하고 방심하다가 왕이 된지 5년 되는 해에 애굽와 시삭이 쳐들어 와서 왕궁이 모든 보물을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물론 솔로몬의 만든 금방패도 가져가 버렸습니다. 축복의 통로 역활을 잘하지 못하여 국력의 축소된 면을 보여 주었습니다.

 

2대의 왕 아비야는 북쪽 이스라엘과의 경계선을 확고하게 하기 위하여 북쪽 이스라엘과 전쟁을 많이 했습니다. 그는 신앙의 정통성으로 그들과 의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싸움을 할 때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이스라엘 이제 너희가 또 다윗자손의 손으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의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가 너희와 함께 있도다. 너희가 아론 자손된 여호와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의 풍속을 좇아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무론 누구든지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일곱을 끌고 와서 장립을 받고자 하는 자마다 허무한 신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

우리에게는 여호와께서 우리 하나님이 되시니 그를 우리가 배반치 아니하였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있으니 조석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명을 놓고 금등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대하13:8-11)”

하나님은 남쪽 왕 아비야의 손을 들어 주어서 북쪽 여로보암을 전쟁에서 패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못하고 세속의 욕정을 채우는데 시간을 많이 들였습니다. 그래서 아내 열넷을 취하여 아들 스물과 딸 열여섯을 낳았습니다.

말씀에 멀어짐으로 국력이 점점 약해지는 것을 깨닫지 못하다는 것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사랑의 주님,

역사를 보면서 우리 자신을 처다 봅니다. 영적으로 항상 독립할수 있을 때 까지 영적 건강을 준비하게 하시고 믿음으로 승리할 때 까지는 긴장을 그치치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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