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구약  '역대하 29장' 말씀과 '시편 141편' 입니다.

히스기야왕이 왕위에 오르며 제일먼저 한 일이 있습니다.

 

29장 3절 말씀: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저는 하나님이 첫번째 것을 좋아하는지 몰랐습니다. 

 마치 부모님이 자녀를 위해 그분들이 좋아하는 것을 숨기고, 사시는 것처럼요...

 

역시 훌륭한 왕 뒤에는 그의 어머니가 있네요!

그녀의 이름은 아비야요 스가랴의 딸 입니다.

 

** 경건한 마음으로 구별하여 제물을 드릴때 하나님은 기삐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

저의 무지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도록,  눈을 열어 주시고,

귀가 열리고, 마음으로 깨달을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