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역대하 36장, 에스겔 19장 말씀과  시편 143편 입니다.

 

나라가 남쪽과 북쪽으로 나눠지고, 왕들은 하나님 말씀을 떠나 전쟁과 우상을 섬기며,

어지러운 틈을 타서 결국 이웃나라인 바벨론이 정복하고 바벨론으로 사로잡혀가는

포로생활 70년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하여 하늘의 환상을 보게 하시고,

70년 훈련시키고,  그의백성을 반드시 회복시켜 줄 꿈을 꾸면서 미래를 준비하며 살도록 희망의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시편 143편 8절 :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순조롭게 하시고,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