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서권에는

 욥기: 신앙의 힘

시편 : 예배와 찬양의  힘

잠언 : 성공에 대한 소망의 힘

전도서 : 인생에 대한 지혜의 힘

아가서 : 진리에 대한 사랑의 힘 입니다.

 

  교회를 다니기전에 생각 입니다. 뭔가 풀리지 않는 부분을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과연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믿는사람을 저렇게 버려두는 걸까?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정직하고 바른 모습으로 살아가는데, 이해할 수 없는 일로 사고를 당하고 어려움에 처해서 사는 것인지...

참 의문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이 성경을 보며  욥기를 읽으면서 해소가 되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어찌 알 수 있다고 하겠습니까?

이제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주 조금요!

 

그동안 받는 것에만 익숙했던 제 자신이 나만 생각했던 삶이

 욥기 42장 3절 말씀 :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어리석은 제 마음을 회개 합니다. 

 이제부터는 주님의 말씀의 힘으로 무장하고, 또 무장하여서 마귀에게 마음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윗의 마음을 표현한 시편을 통하여는 홀로 찬양 받으시기에 마땅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배 드리며

 찬송 드리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가 속히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솔로몬의 지혜가 담긴 잠언서는 왕이 많은 여인들로 부터 태어난 자녀들을 훈계하기 위하여 적은 글로써

우리 삶에 적용하여 시행착오를 줄이고, 삶을 가치있게 살다가 하나님 나라에 갈때까지 손에서 놓지않고 보아야겠습니다.

세상에서의 삶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나이에 따라 생각하는 정도가 다를 수 있지만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의 모든것은 죽음으로 인하여 헛되어 집니다.

 

인생에 대한 지혜의 힘은 오직 하나님께 구할때 이며 모두 다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모든일에 때가 있다고 하셨으니 제가 지금 성경을 배우고, 익히고 말씀을 사모할때인 것 같습니다.

말씀을 볼때 눈이 열려지고, 귀가 열려지고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입으로는 기도의 문이 열어지게 하여서 항상 하나님과 대화 할 수 있도록 입술의 축복을 주시옵소서.

 

전도서 3장 14절 말씀 :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세상 사는 동안 하나님을 만난것이 저에게는 축복이고, 주님 알기를 원하오니 저의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