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구약 '에스라:7장' 과 '시편:148편'  입니다.

 

에스라는 정통성 있는 가문의  대제사장 아론의 십육대 손 입니다.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자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음으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자 이더니

라고 기록 되었습니다.

7장 10절 :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레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더라

아닥사스다 왕은 에스라의 충심을 보고  그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를 고심합니다.

조서를 내려 에스라가 무릇 너희에게 구하는 것을 신속히 시행하며, 명령을 준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속히 그 죄를 정

하여 혹 죽이거나 귀양 보내거나 가산을 몰수하거나 옥에 가둘지니라 하였더라.

 

시편: 148편 13절 :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 에스라가 받은 축복을 부러워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의 기회가 되어지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하여

     등불이 되어 축복의 통로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