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구약 '느헤미야 1장' 과  '시편 150편' 입니다.

느헤미야  전체내용은  "신앙의 경계선을 확실하게 그어서" 입니다.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수산 궁에 있는데, 형제중에 하나니가 유다에서 왔으므로,

느헤미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1장 4절 :  '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여'

                  슬퍼하며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시편 : 3절 ~4절 :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 지어다  소고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   150편은 가진 모든 악기와 몸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즐거움을 드리라고 기록 되었습니다.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 우리가 찬양하고 몸으로 표현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