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구약 '느헤미야 1장-3장' 입니다.


 * 바벨론 포로에서 1차 귀환을 하고, 느헤미야는 여전히 이국땅에서 고국 예루살렘을 향한 마음 입니다.

   그의 형제중 한사람 하나니가 돌아와서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전합니다.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동안 슬펴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간구합니다.


  1절 말씀 :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2절 말씀 :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3절 말씀 :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4절말씀 :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절말씀 :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9절 말씀 :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 주님!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였음을 회개하오니,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긍율을 베풀어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