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6.13 06:36

20180612 새벽이슬 나의 가는 길을 알자 욥기강좌 22-24장 성경66권 우리교회 이희만목사

 

2라운드에 들어갔습니다. 논쟁을 점점 깊어가지만 고통의 원인(Etiology)를 발견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엘리바스는 논쟁을 하면서 2라운드에서 요점을 제안합니다.

 

1)사람이 어찌 하나님에게 유익하겠느냐(22:2)

2) 내가 의로운들 하나님에게 그게 무슨 유익이 있겠는가?( 22:3)

3) 너를 책망하시며 너를 심문하심은 너의 경외함에 이유가 있는 것이다( 22:4)

4) 형제의 옷을 볼모로 잡고 헐벗은 자의 의복을 벗기며, 갈한 자에게 물을 주지 아니했고,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지 아니하였구나(22:6-7)

5) 네가 과부를 공수로 돌아가게 했고 고아의 팔을 꺾는구나( 22:9)

 

욥은 그 비난을 듣고 응답을 합니다.

 

1) 내가 오늘도 혹독히 원망하니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중함이니라(23:2).

2) 내가 하나님 앞에서 호소하며 변백할 말을 채우고 그 보좌 앞에서 호소하리라( 23:3-4).

3) 그를 찾아 앞으로 가도 뒤로 가고 왼편으로 가고 오른편으로 찾아갔다( 23:8-10).

 

욥의 발견한 내용

 

1) 어떤 사람은 지계 표를 옮기며 양떼를 빼앗아 기르며 고아의 나귀를 몰아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로 잡으며 빈궁한 자를 길에서 몰아내다니 세상에 가난한자가 다 숨는 구나( 24:2-4)

2) 밭에서 남의 곡식을 베며 악인의 남겨둔 포도를 따며, 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 며 추위에 덮을 것이 없으며 산중 소나기에 젖으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자느니라.

3) 사람을 죽이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나 빈궁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적같이 되며 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변장하며 밤에 집을 뚫을 자는 낮에는 문을 닫고 있은 즉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 그들은 아침을 흑암같이 여기며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24:14-17).

 

욥의 신앙자세와 결단

1)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 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2)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 나니 그런 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23:13-14).

 

사랑의 주님,

모두가 나그네 길에서 충실하게 자기의 길을 갈 때,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건강한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흔들리지 않은 인생관을 부여잡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사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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