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6.14 07:14

20180614 나의 전성기와 지금의 날 들 욥기 강좌 29-30 성경66권 이희만 목사

 

욥은 과거의 전성기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모든 사람들이 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날을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지금은 최악의 조건에 있습니다. 현실을 극복하는 힘이 어디에 있을까요? 과거에 좋은 추억을 회복하기를 바라면서 기도하는 생활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날과 현실과 대조하여 바라봅니다.

그날이 다시 오시기를 희망합니다.

 

1)(29:2-3) 하나님이 과거에 나를 보호하던 때가 다시 오기를 희망합니다.

2) (29:4) 하나님이 나의 장막에 기름을 발라주셨습니다.

3) (29;5) 나의 젊은이 들이 나를 둘러 있었고, 전능자가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4) ( 29:7) 내가 성문에 나가면 내 자리를 거리에서 마련해 주었습니다.

5) (29:8) 내가 나가면 젊은이들이 숨으며 노인들을 일어섰습니다.

6) (29:9-14) 유지들이 말을 삼가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지도자들이 말소리를 낮추었다.

그 이유는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줄자 없는 고아는 내가 건져내었다.

7) (29:15) 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자의 발도 되었다.

8) (29:16) 빈궁한 자의 아버지도 되며 내가 모르는 자의 송사도 돌보아 주었다.

9) (29:23) 그들은 비를 기다리듯이 나를 기다렸으며 봄비를 기다리듯이 입을 별렸다.

10) (29:24) 그들이 의지없을 때 내가 미소하면 얼굴색이 돌아왔다.

11) (29:25) 내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왕같이 위로자같이 되었었다는 것입니다.

 

현실과 그때 그 시절과 아주 딴판입니다.

 

1) (30:1) 젊은이들이 나를 비웃는구나

2) (30:9) 이제는 나를 노래로 조롱하며 내가 그들의 놀림 거리가 되었구나

3) (30:10) 그들이 나를 미워하여 멀리하고 서슴지 않고 내 얼굴에 침을 뱉는도다.

4) (30:13)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 데도 도울 자가 없구나.

5) (30:15) 순식간에 공포라 나를 에워싸고 그들의 내 품위를 바람같이 날려 버리니

나의 구원이 구름같이 지나가 버렸구나.

6) (30:16-17) 이제는 내 생명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 날이 나를 사로잡음이라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 구나.

7) ( 30:27) 내 마음이 들끓고 고요함이 없구나 환난 날이 내게 임하였구나.

8) ( 30:28) 내 햇볕에 쬐지 않고도 검어진 피부를 가지고 걸으며 회중가운데 서서 도움 을 부르짖고 있느니라.

9) ( 30:30) 나를 덥고 있는 피부는 검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 말미암아 탓구나.

 

사랑의 주님,

과거에 은혜받았던 날을 기억하면서 현실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시옵소서. 그때

전성기에 은혜가 다시 임하도록 회복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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