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7.05 06:36

20180705 새벽이슬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시편강좌127-134편 성경66권 이희만목사

 

예수님은 우리 모든 사람은 집을 짓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지어봐야

그 사람의 성실성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성전을 짓기 위하여 하나님께 허락을 요청했지만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성전지을 준비를 완벽하게 갖추었습니다. 다윗은 보이는 성전을 짓지 아니했지만 오히려 성전 지을 준비를 함으로써 성전을 그리워하는 시를 씀으로 우리 믿음의 후손들에게 시편을 주어서 신앙의 재료를 주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바벨론 포로에서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성전을 짓고 싶은 열망을 간절히 기도할 때 특수임무를 띤 고레스를 등용함으로 성전을 짓도록 모든 혜택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허락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이스라엘 백성이 절실하게 고백하게 된 언어는

127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서응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주님의 허락을 얻고 천사들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역을 하는 것이 주의 축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앙을 보수하기위해 교회를 지키는 것도 주님의 허락하실 때 지켜집니다.

신앙이 있는 자녀들이 교회를 지키는 자상의 수중의 화살 같습니다. 이들을 잘 키워 나가면 화살 통에 화살이 가득한 것처럼 원수에게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밤에 잠을 잘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시니까요?

128편은 그런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손이 행한 대로 하나님이 축복합니다.

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자녀들은 부모의 사랑과 성실과 손의 열매를 먹습니다.

128:3-4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들린 자식을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이런 믿음이 있는 사람은 성실하게 삽니다. 그리나 열매는 맺 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씨를 뿌린 후 성실하게 주님의 임재를 기다립니다.

130: 5-7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 도다. 파수꾼이 아침

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조용히 준비하고 기다릴 때 마음이 평안합니다.

131: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같이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 갖도다.

* 중요한 것은 내가 준비하면서 자라는 동안 하나님은 성실하게 약속을 지키십니다.

시편 132:11-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기를 변치 아니하실지라. 이르시기를 네 몸 의 소생을 네 위에 둘지라. 네 자손이 내 언약과 저희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진대 저희후손도 영원히 네 위에 앉으리로다 하셨도다.

그럴 믿음을 가진 형제들이 함께 기도하면 사는 교회가 참으로 행복합니다.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영생이로다.

 

사랑의 주님, 아름다운 성전을 사모합니다. 아름다운 집을 짓기를 사모합니다.

허락하심을 믿고 성실하게 준비하며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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