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07.06 06:33

20180706 강변에 앉아서 우는 기도 시편강좌 137-139 성경66권 이희만목사

 

137편은 바벨론에 잡혀간 신앙인의 기도의 장면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137:1).

성전을 떠나 온지 오래 되었습니다. 찬양하던 혀가 입천장에 붙었고, 악기를 통하여 예배드리던 시절이 오래 되어 그 오른손이 재주를 잊을 지경입니다. 그때 성전이 파괴되던 날 에돔 자손들이 성전을 훼파하라, 성전을 훼파하라외친 그 소리가 지금 귀에 쟁쟁합니다.

그래서 신앙인은 자신의 아무도 없는 강변에 가서 시온을 바라보면서 울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한경쟁사회에 살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자신의 영혼을 돌볼수 없도록 지쳐 있는 인간들이 하나님께 와서 호소하고 기도하는 모습과 같다고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138편은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고 꼭 응답하십니다.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을 장려하여 강하게 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땅의 열왕이 주께 감사할 것은 저희가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음이오며 저희가 여호와의 도를 노래 할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크심이도다( 138:3-5)”.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네 원수들이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138:7)”.

시편139편은 자기 자신을 바라보면 주의 지켜 주심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주님은 나의 앉고 일어서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알지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편기자는 자신의 관심대상을 하나님께로 두었습니다. 환경과 사람에게 방향을 맞출때는 무한 경쟁사회에서 당신을 괴롭히던 적군들이 너무 밉고 그들에게 당한 것을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고 분하지만 하나님께 방향을 맞추니 너무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

 

이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139:6)”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고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 139:13)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셧으며 엉김 젖처럼 엉기게 하시 하시하셨나이까? 가축과 살로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뭉치시고 생명과 은혜로 내게 주시고 권하심으로 내영을 지키셨나이다. ” (10:10:-12)

 

내가 주께 감사한 것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을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나를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다도 되기 전에 주의 책이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139:14-)

 

나의 모든 삶의 기준이 성경에 기록되어 내가 세상사는 동안 아무 부족함이 없도록 하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세상에서 나를 괴롭히는 그들에게서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려서 성경을 보니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나의 삶에서 엄청난 분야를 차지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의 주님, 시온의 강변에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더 큰 축복의 길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승리하고 주의 은혜에 충만한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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