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구약 '에스겔 33-35' 입니다.


* '에스겔'의 뜻은 하나님이 강하게 하신다~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에서 오랜 세월을 포로로 잡혀있는 동안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기 위해

   깨어있는 사람을 찾아 훈련시켰습니다. 예루살렘이 함락될 당시 에스겔을 부르시고 소명을 확인시켜주십니다.

   에스겔은 파수꾼으로 계속해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지만, 백성들은 알아듣지 못합니다. 어떻게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큰 숙제임이 분명합니다.


 33장 1절말씀 :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절말씀 :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말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들 가운데의 하나를 택하여 파수꾼을 삼은

         3절 말씀 : 그 사람이 그 땅에 칼이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5절 말씀 : 그가 경고를 받았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34장 6절말씀 : 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맷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35장 6절말씀 : 그러므로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에게 피를 만나게 한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네가 피를 미워하지 아니하였은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 주님!  오늘 내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를 생각하게 하소서. 주님의 마음과 관심에 집중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