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11.02 10:48

20181101 새벽이슬 한사람의 소중성 요한복음강좌 4-6장 이희만목사

 

예수님은 하나님의 생명을 그 사람의 배경과 상관없이 사랑하셨습니다.

 

4장은 사마리아 지역에서 주님을 사모하는 사람을 찾아서 구원했습니다. 사마리아 지역 주전 722년경에 앗수르가 침공한 이후에 여러 민족에 혼합된 시역으로 종교와 혈통에서 순수성이 없다고 유대인들은 인정하여 그들을 무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은 그곳에 예배를 사모하고 메시야를 기다리는 한 여인이 우물가에 있었습니다. 주님은 의도적으로 그 그곳을 지나갔고, 우물가에서 기다리다가 그 여인을 만나서 예배의 진정성을 알려주었고,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지니라.”(4:23-24)

그리고 이어서 갈릴리 가버나움으로 가시어 헤롯왕의 신하가 병들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유대인으로는 헤롯왕은 용서 할 수 없는 자이지만, 이와 상관없이 그의 신하의 아들이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쳐 주었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기적이었습니다.

 

5장에서는 38된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유대인의 명절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명절이라 흥분으로 들떠 있는 축제라 보아집니다. 그러나 이때 외로운 사람들은 병자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베세스다 못가에 앉아 있습니다. 물이 동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전설에 천사가 가끔 내려와서 물을 동하게 하는데, 이때 먼저 들어가는 자가 병에 낫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38년 된 병자가 있었는데, 병이 너무 오래 되다 보니 아무도 그를 보아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의 안타까움은 나를 물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서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기 때문에 병을 고칠 수 없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찾아가서 이런 그의 생각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듣고 걸어가라”( 5:8)

그 사람은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믿음이 생겼습니다.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었더니 서기에 되었습니다. 자리를 들 수 있었습니다. 걸었습니다. 말씀이 위대함이 발동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세 번째 기적입니다.

 

6장에는 디베랴 바다에서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그 이유는 큰 무리가 따라서 사람들이 많이 모일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산에 오르니 사람들이 거기에 모였는데 배가 고파 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의논합니다.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라들로 먹게 하겠느뇨? “ 물론 빈들이고 떡을 사러 갈수 없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들은 먹이려면 200데나리온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돈도 없습니다. 그때 안드레가 어떤 아이의 떡5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군중들은 50씩 떼를 지어 앉게 하셨습니다. 그 떡을 축사하시고 그들에게 나누어 주어 배불게 하고 12광주리를 남게 하셨습니다.

 

사랑의 주님, 예수님의 사랑, 한사람이라도 끝까지 사랑하는 그영성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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