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11.05 10:52

20181105 새벽이슬 그날을 준비하면서 요한복음강좌 11-12장 성경66권 로드맵 성경

이희만목사

 

예수님은 그날을 바라보면서 집중적으로 사역하셨습니다. 이제 1주일의 그 예루살렘의 목표의 여정을 향해 출발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12장에서는 기념할만한 사건임을 상기 시키는 사건을 소개합니다. 막달라 마리아인 듯한 사람인데 그는 7귀신 들렸다가 깨끗함을 받은 은혜가 감사해서 항상 그 생각을 마음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일을 기념하는 어느 날 예수를 위하여 잔치하는 데, 마리아는 귀회를 보아서 지극히 비싼 향유 한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아래 붓고 자기 머리털로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그 향유냄새가 온 집에 가득했습니다. 재정을 담당한 가룟유다는 그 돈이 아까왔던지 그 향유를 팔면 300데나리온이 될텐데,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면 좋았을 텐데, ”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를 도적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을 나무라지 않고 저를 가만두어 나의 장사 할 날을 위아여 이를 기념하라. ”

죽음이 썩음을 당하지 않는 향유를 상징한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은 영원히 주님의 계실 성전이 있는 곳입니다. 스가랴 9:9절에 왕이 예루살렘 입성하신다는 말씀을 성취하시는 순간입니다. 한 번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십니다. 사람들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시여 호산나 찬송 부르면서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당시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주님이 부활하신 후에야 깨닫는 제자들이 많았습니다.

명절에 예배하러 예루살렘으로 올라온 헬라인들이 있었는데, 예수님을 뵙자고 요청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알 그대로 있고, 죽음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지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11:23-24)

 

13장에서는 예수님이 세상을 떠날 때가 점점 가까옴을 깨닫고 자기 사랑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만찬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성만찬 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기 시작했습니다. 발을 다 씻기신 후에 내가 주와 또는 선생님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은니라.” 라고 말씀하시면서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너희가 네 제자인줄 알리라“ (13;34) 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무슨 말씀인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의 가는 곳에 네게 지금은 따라 올수 없으니 훈에는 따라 오리라( 13:36)”

 

사랑의 주님,

거룩한 사역, 사랑의 절정인 십자가의 사랑을 보여 주시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영적인 문제,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우리도 공감하면서 따라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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