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11.08 06:24

20181108 새벽이슬 마무리를 잘합시다. 요한복음 강좌 20-21 이희만목사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인생의 모든 죄와 저주를 다 해결하셨습니다( 21:22-23).

그리고 성경대로 3일 만에 살아 나셨습니다. 주님께서 사역초기에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19) 라고 말씀하신 내용을 이제 성취하신 것입니다. 앞으로는 교회를 통하여 성령께서 계속 뒤를 이어 이 사역을 진행하실 것입니다.

이 깊은 뜻을 모르는 막달아 마리아, 시몬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이 시체를 보려고 무덤에 갔으나 빈 무덤만 있었습니다. 막달아 마리아는 무덤 밖에서 울면서 구부려 무덤 속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때였습니다. “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사람이 내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주여 당신이 옮겨 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 가리이다.”

마리아야

선생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하라. ”

 

막달라 마리아는 충격의 사건을 경험하고 제자들에게 빨리 가서 내가 주를 보았다로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제자들을 찾아 갔습니다. 그들은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문을 닫고 숨어 있었습니다.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성령을 받으라. ” 라고 말씀 하시면서 안심시켜 주시고 용기를 북돋아 주셨습니다.

 

21장에서는 생계에 고민하는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7제자들이 디베랴 바닷가에서 밤에 고기 잡으러 갔습니다. 한 마리도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곳은 보리떡 5개로 20,000명을 먹이던 추억이 동산이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예수님 부활의 메시지가 아직 체화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들은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외로움과 서글픔에 쌓인 채 그물질을 하고 있으나,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날이 새어갈 때 때 예수님이 찾아가서 고기있는 곳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물을 매 오른편에 던지라

부활의 주님은 영성이 열려 있어서 모든 해답을 줄 수 있었습니다. 그 말에 순종한 제자들은 그물이 무거움을 느꼈습니다. 묵직한 무게를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큰 고기들이 올라오는데, 너무 커서 무게를 재어 보고 싶고 숫자를 세어보고 싶었습니다. 세어 보았더니 153마리나 되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은 그들은 육지에 오르자 고기를 먹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이 숯불을 준비해 놓고 있었습니다. 금방 잡은 생선을 구워 먹었습니다. 주님의 세심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조반 먹은 후에 주님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것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냐 ? 물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물어 보았습니다. 3번째 물어 보더니 내양을 먹이라라고 부탁했습니다. 3년 제자들을 교육한대고 끝까지 믿으시고 그들에게 사명을 위임하셨습니다.

 

사랑의 주님, 끝까지 배려하시고 챙겨주시는 마무리를 끝까지 잘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배우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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