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11.09 07:29

20181109 새벽이슬 위대한 공동체의 탄생준비와 탄생 사도행전 1-3장 이희만 목사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특별조치로서 교회를 세워야 하겠다는( 16:18) 각오를 가지고 3년 제자들은 훈련시키고 교회를 통하여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전적으로 교회를 세우도록 성령을 통하여 허락하셨습니다. 사도들은 3년동안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했습니다. 이를 통하여 인간의 긍극적인 문제인 신21:22-23에 대한 대답으로 확신을 지속하고 알릴 공동체를 허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존적은 문제로서 예레미야가 전했던 4대문제로서 가난, 질병, 전쟁, 포로의 사건을 해결할수 있는 열쇠를 교회를 통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바를 이제 실천하실 때가 되었습니다.

이를 위한 먼저 시행되는 사건이 바로 성령의 임재입니다. 이는 출19;5-6의 언약백성으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말씀을 성취하는 바는 예수님의 영인 성령이 임재로서 시작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는 이제 구약의 12지파의 짝으로서 훈련된 12제자들을 통하여 진행 할 것입니다.

그래서 1장에서는 성령 충만을 기다리라고 부탁하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교회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계약 공동체를 이룬 것은 시내산에서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에서 출발합니다. 그 십계명을 받은 날이 유월절이후 오십일 째 되는 날인 오순절 날입니다. 이날의 기념하던 기간이 약 1500년 이상의 세월동안 건강한 하나님 나라 세우기를 위하여 지켜 왔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이를 위하여 성경의 언약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하여 성령의 임재를 기대하기 하게 했습니다. 이때 베드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11제자와 함께 요엘서 228-32절의 말씀을 통하여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구원을 주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이제 그 약속의 말씀이 현재 교회를 통하여 이루어 질 때가 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때 세례받은 사람의 숫자가 3000명이나 되었는데, 이는 십계명을 받으러 모세가 산에 올라갔을 때 산 아래에서 춤을 추면서 우상 앞에서 타락하면서 지내다가 발각되어 3000명이 죽었습니다. 이와 반대로 3000명이 세례를 받음으로 역사적으로 처음 교회 탄생을 이루는 신호가 되었습니다.

 

3장에서는 이 언약을 때달은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가다가 삶의 현장에서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자가 예수의 이름을 전했더니 걷고 뛰고 찬양하는 건강한 사람으로 바뀌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라고 말했을 때 그는 걸었고, 베드로는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라고 증언하면서 예수공동체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 시작을 알렸습니다.

구약의 해답이 이는 다윗을 통하여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썩음을 당하게 않게 사실 것이라고 말씀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의 십자가에 못 박혀서 우리의 구주가 되셨습니다.

 

사랑의 주님,

초대교회의 탄생을 통하여 인간의 실존적인 문제와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그 비밀을 교회를 통하여 허락하신 내용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교회를 통하여 응답을 열쇠를 허락하신 그리스도의 비밀을 풍성하게 알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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