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12.19 07:09

20181219 새벽이슬 종말을 하는 사는 자의 지혜 베드로 후서 1-3장 이희만목사

 

베드로는 예루살렘교회의 수장으로서 바울의 사역을 위임받고 전 세계에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를 통하여 위기를 잘 관리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두 번째 쓴 편지를 베드로 후서라고 합니다.

 

1장에서는 신의 성품에 참여하기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신의 성품은 1) 흔들리지 않은 십자가와 부활의 믿음 2)그 위에 교회의 덕을 3)그 위에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4)그 위에 절제를 5)그 위에 인내를 6)그 위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경건을 7) 그 위에 형제 우애를 8) 사랑을 공급하도록 항상 자신을 살펴서 성령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기를 바랍니다. 그게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면서 말세를 사는 자의 승리의 비밀입니다(벧후1:4-8).

특히 말씀에 굳게 서서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 벧후1:21)

 

2장에서는 거짓선생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참된 스승을 모시지 못하면 거짓 선생을 따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할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너희 가운데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않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 (벧후2:12-14)

 

3장에서는 주님 재림의 소망에 대한 두 번째의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1) 진실한 마음 곧 주의 은혜로 거듭나게 된 새로운 성품을 일깨워 생각나도록 합니다.

2) 사도의 말씀을 통해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상기하기 위함입니다. 3) 자신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려서 크게 실패한 뼈아픈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22:61),

 

특별히 주의 재림의 날에 대하여 강조합니다.

1)주님의 재림은 확실하게 있습니다. 재림이 없다고 놀리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마십시오.

2) 바로 지금이 구원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3) 주의 날이 도적같이 갑자기 올것입니다. 그러나 너희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지 못할 것입니다.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나하나니( 살전5:5) 4) 그의 약속대로 의에 거하는 자는 새하늘과 새 땅을 준비하라. 5)이를 위하여 점도 없이 흠도 없이 나타나기를 힘쓰라. 6)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7)알기 어려운 말이나 구절을 억지로 풀지 말라, 8) 무법한 자들에게 미혹되지 않도로 하라. 9)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사랑의 주님,

베드로가 흩어진 성도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말세에 시간을 아끼고 경건하게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믿음의 승리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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