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12.20 21:27

20181220 새벽이슬 평신도여 깨어나라 히브리서 강좌 1-6장 강좌 이희만 목사

 

사도 바울이 5차 전도여행까지 다니면서 최선을 다하여 복음을 전한 후에 베드로가 이어 받아서 전 세계에 흩어진 성도들에게 편지를 통하여 목회했습니다. 그러다가 핍박이 점점 심하여 베드로로 로마에서 십자가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은 이미 무너져 , 성도들은 온 세계로 흩어졌고, 성도들은 지도자 없이 자력갱생으로 믿음을 지키면서 제자의 삶을 살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저자는 누구인지 알수 없으나. 이렇게 핍박이 심한 가운데, 성도들이 스스로의 믿음을 정립한 내용으로 히브리서를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입니다(1:4).

옛적에 하나님의 대한 신앙을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천사들이 영향력이 컸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완성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어떤 천사나 신비한 존재도 할 수 없는 사역입니다.

2. 일생에 종노릇하게 하는 마귀를 없이 하시고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 2:14-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을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라.”

3.모세보다 크신 예수님이십니다( 3:1-3).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저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지멩서 한 것과 같으니 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은 만한 것이 마치 집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한 같으니라. ”

4.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시는 예수님( 4:14-16)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 지어다 , 우리 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얻기 위하여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4:14-16)

5.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5:3,6)

이르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6. 배우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자( 6:1-2)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딲지 말고 완전한데로 나아갈지니라.”

 

사랑의 주님, 혼란의 시간이 오면 올수록 의존적인 신앙에서 벗어나서 자립신앙이 되게 하옵소서, 나가서는 열매맺는 신앙이 될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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