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8.12.21 07:09

20181221 새벽이슬 새 시대를 준비합시다 히브리서 강좌 8-13장 이희만목사

 

환난의 극진할수록 평신도의 시대를 준비할   때가 되었습니다. 교회제사장을 의지하지 말고 교회 건물을 의지하고 말고 나의 삶의 위하여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을 주신 주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자력갱생의 신앙으로 종말을 살 때가 왔습니다.

 

8장에서는 그러므로 새 언약을 붙잡아야 할 것입니다( 8:8, 10)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운 언약이 이것이니 내 접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9장에서는 중보자의 능력입니다( 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0장에서는 용서의 은혜입니다( 10:16-18).

주께서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였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11장에서는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의 증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11:25-26).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를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력을 애굽의 모든 보화 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

 

12장에서는 우리의 모범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말씀하십니다( 12:1-2).

이르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서 있는 즐거움을 위한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이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3장에서는 영문밖으로 나가자( 13:12-13)

이는 죄를 위한 짐증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 니라 그리스도 예수로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으로 그에게 나가자. ”

 

사랑의 주님,

점점 어둡고 추운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성실하게 참여하게 하옵소서. 성문 밖으로 나가서 십자가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 865
  • 1715653
Add. (157-846)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183번지, 우리교회Tel. 02)2664-1114Fax. 02)2662-6075E-mail. iman153@hanmail.net
Copyright(c) 로드맵바이블.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r.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