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말씀은 신약 '요한계시록 21-22장' 입니다.


 * 1월에 창세기 1장에서 처음하늘과 처음땅을 창조한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12월 말이면 새 하늘과 새 땅의

    이야기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이야기로 마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에서 이러한 꿈을 꾸었습니다.

   꿈과 소망이 있는 사람은 열정이 있습니다. 천국소망을 품으며, 계시록에 기록한데로 지키면 그대로 이루질것을 거듭 말씀합니다.

   그날을 바라보면서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움이니라 

   주님께서 우리가 일한대로 갚아 주실 우리에게 줄 상을 내게 있다. 말씀합니다.

   2019년도 더욱 감격하며 현장에서 축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21장 1절말씀: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4절말씀: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7절말씀 :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27절말씀 :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22장 10절말씀 :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22장 13절말씀 :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22장 20절말씀 :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 주님!   제가 이 말씀데로 살게하시옵소서.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이 그대로 이루지게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