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열왕기하 5장' 입니다.


* 사람은 누구에게나  명예나, 권세나, 부자나, 강한자나, 약한자나 하나쯤 약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들어내기는 쉽지않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당시 대국의 아람장군인 나아만장군의 체험신앙 입니다.

   나아만장군은 아람왕에게 인정받을정도로 권력을 쥐었지만, 아쉽게도 문둥병에 걸려서 시달리는 것을 보고

   북이스라엘의 전쟁에서 잡혀온 아이가 사마리아에 계신 엘리사선지자앞에 가기를 권합니다. 마지막 희망을가지고

   나아만장군은 신하들과 엘리사앞에 찾아갑니다. 엘리사는 나와보지도 않고 요단강에 가서 7번 몸을 담그라합니다.

   나아만장군은 챙피와수치와 분노로 돌아가려하지만, 신하들의 설득으로 요단강에가서 7번 몸을 담갔더니 어린아이 살같이

   깨끗해졌습니다. 나을수 있다는 믿음과 순종이 받아들여질때 치료의 역사는 일어남을 말씀합니다.  


  1절말씀 :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그의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그에게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그는 큰 용사이나 나병환자더라

  3절말씀 : 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 하는지라

14절말씀 :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15절말씀 : 나아만이 모든 군대와 함께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와서 그의 앞에 서서 이르되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  청하건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하니

16절말씀 : 이르되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그 앞에서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더라

                   나아만이 받으라고 강권하되 그가 거절하니라


** 주님!  살면서 예물에 눈이 어두워지지않도록 항상 마음을 깨끗하게 하여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