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역대하 8장'  입니다.


   *  솔로몬은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서 이십 년 동안에 성전건축을 마쳤습니다.

       솔로몬은 성전건축을 통하여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땅을 정복하고, 경제적인 번영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13절의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을 모세의 명대로 잘 지켰습니다.

       아버지 다윗이 명령하신데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 행해므로,

       하나님께서도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말씀합니다.


   1절 말씀 :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 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12절 말씀 :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3절 말씀 :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

 15절 말씀 :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

 16절 말씀 :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초를 쌓던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 공사가 결점없이 끝나니라


 **  주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