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의 갈라디아서를 보면서 복음이 내 마음에 확신을 주었다.

  하나님 편에 서는 것, 그동안 나는 늘 다수의 편에 섰다.  내 마음에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늘 뒤쳐진 인생을 살아온 모습이 부끄럽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 의견에 보탬이 되는 어정쩡한 삶을 이제는 접고싶다.

  새롭게 나의 삶을!  나 다운 삶을 살아내고 싶다.

  예수님께 사로잡힌 멋진 삶을 살고 싶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

  나의 주인되신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타협하지 않는 외길을 즐거이 가고싶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노력하는 내가 되고싶다

  주님 한분으로 족한 내 삶의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싶다.  사도바울의 복음을 배우면서,  나도 뜨거운 마음으로

  식지않는 열정으로,  복음을 위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 말씀데로 지켜 살 것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