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역대하 13장' 입니다.


  *  하나님께서 사람은 생각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가?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됩니다.  지금 현재의 삶은 그동안의 생각이 여기까지 오게 한 것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끝없이 말씀을 들려주려고 사사를 보냈지만 듣지않았습니다.

      왕들에게 선지자를 보냈지만 깨닫지 못했습니다.  결국 망하는 길을 자청하여 바벨론 포로생활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말씀운동 만이 살 길 입니다. 하나님께서 삶의 지침서, 교훈으로 주신 성경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위기때 생각나게 하시고, 지혜와 총명을 주시므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서 축복하여주심을 믿으셔야 합니다.


   1절 말씀 : 여로보암 왕 열 여덟째 해에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 되고

   3절 말씀 :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

 17절 말씀 : 아비야와 그의 백성이 크게 무찌르니 이스라엘이 택한 병사들이 죽임을 당하고 엎드러진 자들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18절 말씀 :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항복하고 유다 자손이 이겼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


   **  주님!  내 생전에 말씀을 배우고 전하는 '말씀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