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6일 오후 530분 제13회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컨퍼런스가 Global International Missions:(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 : 대표 정 윤명 목사) 월넛크릭 GIM교회 담임) 주최로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 시티 (Daly City)First Burmese Baptist Church of SF ( 샌프란시스코 버어마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라테 예시 Latt Yeshey)에서 30여 민족대표 목회자와 성도,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국을 위한 미국교회연합 기도선언문을 발표하는 사회자 Kevin Waldrop (  샌프란시스코교회 담임목사)
▲ 한국을 위한 미국교회연합 기도선언문을 발표하는 사회자 Kevin Waldrop ( 샌프란시스코교회 담임목사)


이번 올네이션즈 연합중보기도 컨퍼런스에서 Dr. RicK Durst ( Gateway Seminary SF Campus Director)는 역대하 714절 말씀을 인용하며 "열방의 회복과 치료를 위해 각 민족교회 간의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된 사랑의 실천과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함께 추구하며 이 땅의 치료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 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미얀마, 중국, 일본, 뉴질랜드, 요르단, 몽골, 홍콩, 타이완, 라티노 등의 30여 민족의 중보기도 요청내용과 함께 각국의 당면하고 심각한 기도 제목들에 대한 PPT발표가 있었다.

 

특히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미국과 열방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통성 연합기도를 했다.

 

이날, 미국을 위한 기도문에서는 "금년도 미국 선거에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경의 가치관을 존중하는 지도자 선출을 위해, 그리고 교회, 사회, 정부, 군인, 젊은 세대를 향한 영적각성 및 미국 Campus복음화와 가정과 교회와 사회의 보호를 촉구하면서, 특히 동성애와 낙태 등의 창조질서를 어지럽게 하는 미국 사회 회복이 되도록 Steve Willhite 목사(콩코드 Parkhaven Community Church교회 담임 )가 회복과 부흥을 위한 선언발표가 있었다 ".

 

특히,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주체사상 추종자들이 집권한 후, 자유민주주의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인권, 교회의 보호, 그리고 홍콩과 타이완의 자유를 위한 미국교회들의 특별 중보기도 요청도 있었다.

 

열방을 위한 특별기도 순서에서 민봉기(산호세 주님의 사랑의 교회담임)목사는 "하나님과 성경의 가치관을 부정하고 대적하는 북한 주체사상의 실체와 대한민국에서도 북한의 주사파 추종자들이 교회와 사회, 정부 각 기관에 모두 침투하여, 자유 대한민국과 교회파괴를 시도한다"며 교회의 복음과 자유 대한민국 크리스챤이 중심이 된 국민저항과, 그리고 주체사상파 정권이 바뀔 때까지 청와대 앞 거리에서 계속 철야예배와 항쟁이 있다 "고 전하며 미국교회들에 특별중보기도를 요청했다. 이어 사회자인 캐빈 왈드롭(Kevin Waldrop) 목사, 산로렌조 Village Baptist Church 담임목사도 한국의 주체사상 추종자들이 한국의 헌법 개정을 통해 자유를 삭제하고 공산화를 시도하려 한다며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위기에 대해 언급하며 한국의 목회자들과 크리스챤들은 진리와 자유를 다시 소생시키고 공산. 사회주의를 시도하려는 불의한 세력에 강력히 저항하며, 한국의 자유와 신앙을 지키기를 기도한다"면서 한국교회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미국교회연합 기도선언 "을 발표했다

 

기도 선언문은 "136년 전 미국 교회는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복음 선교사역을 시작했지만 북한은 한국 전쟁과 휴전이후 "위장된 평화적 통일"을 계속 추진해 왔으며 심지어 교회 안에까지 침투하여 한국 교회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기독교인, 특히 한국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는 이들의 거짓선동에 기만당하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 운동'은 공산주의 연방제 통일 정부를 모색하려는 숨겨진 위장이다"라고 선언하며 "이것은 기독교인들의 박해와 자유의 종결로 이어질 거짓 메시지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복음적 교회들은 주체사상 추종자들이 한국의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공산, 사회주의 를 침투시키려는 상황에서 이에 결사적으로 대항하여 진리 안에서 복음을 보존하여야 한다""미국교회들은 주체사상파들의 사회주의 공작, 선동의 침투로 인해 한국교회에서 신앙의 자유와 교회들에 대한 탄압이 일어나고 있고 민주주의가 파괴되어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항하며,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의 복음적 교회들이 한국 교회들과 연합된 협력을 위해, 함께 만나기를 바란다"면서 "한반도 전역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진리와 자유가 충만해지기를 기도한다"고 선언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Global international Missions(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는 세계 복음화와 선교적 사명을 위해, 미국 내의 여러 민족과 복음적인 교회들이 연합·협력하여 매년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올네이션스연합기도 컨퍼런스, 글로벌 다민족 콘서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www.visionGIM.org

 

 

한국을 위한 미국교회연합 기도선언문

 

2020126일 샌프란시스코

 

1. We want to pray for the survival of churches and freedom i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We want to pray for a free democratic system.

 

This will not happen if there is “fake peace unification” between the North and South. Socialism will not allow political or religious freedom.

 

We must not be deceived by the pro-North, pro-socialism propaganda coming from the South Korean Moon regime and its supporting media, labor union,

 

legislature, judicial system, police and military, schools, and other Juche leftist groups.

 

2. Evangelical churches must stand up against the encroachment of a socialistic system to save South Korea for the Gospel. Socialism will seek to harm the Gospel in South Korea and persecute believers. Let’s pray that South Korea will be shielded from all socialistic propaganda and for the freedom of North Korea through the Gospel.

 

3. The Juche followers worship Kim Il-sung and Kim Jong-il as idols. They deny God and Christian values of truth and freedom. In recent years in South Korea,

 

the Moon regime and Juche followers have oppressed the church and are trying to destroy the Christian faith. We ,American Churches, should firmly oppose this situation in South Korea. The Juche followers are trying to amend the Korean Constitution and remove the word "free" from "free democracy" defined in the Constitution.

 

They want to install a totalitarian dictatorship permanently based on communism and socialism like North Korea. Thus, South Korean churches are very concerned

 

about freedom of faith and human rights. Pastors and Christians in Korea pray to revitalize truth and freedom, to resist injustice, and to preserve faith and freedom for South Koreans.

 

4. In particular, we pray that South Korean Christians overcome the current government's attempt to oppress the freedom of religion and freedom of speech. We pray that truth will always prevail in South Korea. We need to pray for stability in the South Korean Churches. We should pray for boldness to stand against all injustice, to stand for the Gospel, and that they will stay strong in their faith no matter what happens. It is our prayer that South Korea will remain a free democracy, so that the Gospel can spread without fear of persecution.

 

5. We pray for a revival of churches in South Korea. We need American churches to unite and cooperate with the South Korean churches and help with prayers and encouragement!

 

American churches started the South Korean churches 136 years ago. Now, the South Korean churches need help from American churches again! We wish to work together and meet together

 

with the Korean churches to offer spiritual support, to seek God’s absolute truth, and to lift a unified voice in prayers for the spreading of the gospel.

Let us pray that the entire Korean Peninsula is transformed into a land of the Gospel of Jesus Chr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