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룻기 1장' 입니다.


* 룻은 모압 여자 입니다.  시어머니 나오미는 흉년을 피해 고향 베들레헴을 떠나 모압으로 들어갑니다.

   거기서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두아들은 모압여인 오르바, 룻을 아내로 맞이합니다.  하지만 십 년쯤에 두아들도 죽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둘만 남습니다. 나오미는 두 여인에게 돌아가서 새 삶을 살 것을 권합니다. 오르바는 떠나갑니다.

   룻은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심을 고백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갈 것을 굳게 결심하며 따릅니다.

   그곳에서 축복의 만남 보아스를 만납니다. 하나님의 때와 사람의 때가 만나면 사건이 일어납니다.

   때를 기다리며 준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1절 말씀 :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험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2절 말씀 :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3절 말씀 :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절 말씀 :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절 말씀 :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16절 말씀 :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8절 말씀 :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22절 말씀 :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  주님!  오늘도 주말씀 향하여 달려가게 하시고, 주의 영광안에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