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열왕기상 12장'  입니다.


* 솔로몬이 그의 조상들께로 돌아가시고, 후계자로 르호보암이 왕이 됩니다.

   결국 나라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누어집니다. 여로보암이 이끄는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방향과 전혀 다른

   길을 갑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못하도록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합니다.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신이라 섬기도록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둡니다.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7월 15일 절기를 8월 15일로 마음대로 바꾸어 정하고 벧엘에 쌓은 제단에 올라가서

   분향하는 죄를 범합니다.


    2절 말씀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 왕의 얼굴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제 그 소문을 듣고 여전히 애굽에 있는 중에

  16장 말씀 :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 이스라엘이 그 장막으로 돌아가니라

  20절 말씀 :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이 돌아왔다 함을 듣고 사람을 보내 그를 공회로 청하여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니 유다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따른 자가 없으니라

  28절 말씀 :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29절 말씀 :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30절 말씀 :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경배함이더라


  ** 주님!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우상숭배의 싹을 성령의 불로 지저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