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와 ~~ ~

하나님 왜 나를 이토록 사랑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부끄러움, 수치스러움으로 가득차 있는 내면아이 은주였습니다.

나의 대한 가치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하챦은 모습으로 살아 왔슴을 고백합니다.

열등감으로 인해서 사회생활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늘 자유하지 못하고 억압되어 눈치보며 살아왔습니다.

그로인해서 20대 청춘을 우울모드에 빠져서 시간을 낭비하였음을 주님앞에 회개합니다.

주님!

그런 나를 구원하시려고, 내모습 이대로를 사랑하시고, 내게 자유주시려고, 주가 고난 당하심이 웬일 입니까?

나의 죄 사하시려 십자가에 죽임당한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형상 닮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지금도 나를 만들어가는 회복의 시간에 있습니다.

조금씩 주님께로 가까이 내면아이가 기뻐함을 고백드립니다.

사랑스러운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 주 !

온 땅에 충만한 주사랑으로 내 마음을 덮으소서. 주의 영광으로 나를 부르심에 순종하길 원합니다.

주 말씀 향하여 달려가길 원합니다.

오직 성령으로 주 얼굴 향하여 기뻐하며, 주의 은혜 나 죄위한 주 십자가 붙들게하소서.

어둠의 세력에 눌려서 지치고 약하고 녹초된 몸 아시고 빛으로  손잡고 인도하시는 주님!

내 삶이 힘들때 내곁에서 작은 신음소리에 귀 기울이시는 주님!

세상에 촛불을 밝히려는 사명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수시로 찾아오는 어둠세력에 맞서는 나의 속사람을 주님께서 강하게 힘주시어 보이지 않아도 항상 나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나의 가는길 주님께서 앞서 가셔서 사랑과 힘 베푸시는 고마우신 분!

주 나의 인도자께 소리높여 찬양합니다.

폭풍가운데서도 나의 영혼은 잠잠히 주를 바라봅니다.

승리의 길 멀고 험해도 주님께서 나의 앞길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나의 갈망을 주께서 알 듯 나도 주님을 온전히 아는 것!

주께서 나를 사랑하듯 나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임을 고백드립니다.

주 얼굴 보게 하소서 

주 소원 알게 하소서.

주님의 눈에 비춰질 아름다운 내 모습을 위해 모든것 주셨으니, 주 형상 닮기 위하여 나의 모든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오~~ 내가 살 동안 주님을 경배하게 하소서.

이것이 내 사명임을 선포하게 하소서.

주의 영광 안에 살게 하소서.

고백하는 나의 입술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나 죄위한 주십자가 밖에 없슴을 고백드리옵나이다.

지금도 나의 숨결을 관찰하시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