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를 7월 27날 했는데그때 꼭 글 올리고싶었는데 못올려서...지금 올릴게요

 

여름 성경학교 를 했다.

먼저 3층으로 가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다음에 전도사님이 기도해주셨다.

2층으로 내려가서 목사님 말씀 듣고, 또다시 올라간후에 조별모임을 했다.

나는 B조였다.  임윤,  이은송선생님 이었다.

A는 김은영, 유성경선생님 이었다.

조장도 정하고 조이름도 정하고 조 구호 정하고 발표했다.

간식도 먹었는데 콘푸레이트 였다.

맛있었다.

그다음 공과를 하였다.

아참!!   게임 이름은 노아의 어드벤쳐!!  이고  나는 무지개를 찾는 게임이 제일 재미있을것 같았다. 공과는 3번 한다고 한다.

그다음 노아의 방주를 만들었다.

힘을 합쳐 멋진 방주를 만들기로 했다.  생각데로 멋진방주 가만들어졌다.

그리고... 그다음엔...우리가 동물들이고  선생님이 우릴 업어서 방주까지 먼저 도착 하는 팀이 이기는 게임을 했다.

누가 이겼는지는 잘...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또 공과를 했는데 짝 맞추기 게임을 하였다.

동물스티커가 다 한손에 하나씩 있는데 똑같은 동물이 어디있는지 맞추는 게임이다.

그런데 다른사람은 아무도 못 맞치고 나만 1번을 맞추었다.  그래서 나한테 초콜릿을 주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초콜릿 받으니까 수업열심히 듣고,  참여해야겠다는 생각도들었다.

다음엔 내려가서  뮤지컬을 받다.

노아 할아버지에 대한뮤지컬인데 음...뭐...재미 있었다.

올라가서 또 간식먹고 자유시간을 가졌던걸로 기억이난다.

또마지막공과를 하고 런닝맨 무지개를 찾아라를 했다.

힌트를 주셨는데부동산인지는 내가 맞추었다.

그래서그냥 아무 부동산이나 갔는데 한번에 무지개를 받았다.

또 어디 갔었더라...롯데마트인가??  그렀게 기억이 나는데 롯데마트에서는 무지개를 가지고있는사람을 찾기가어려웠다.

사람도 많고 물어봤는데 다 그게 머냐고해서 그래도 찾았다.  그랬더니 재료사서 만들어서 먹는거 였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나는양파 올리고 햄 써는걸 했다  재미있었다.

다 만들고 먹었는데 내가다 만든건 아니지만 정말 내가조금이라도 만들어서 왠지 기쁘고 더 맛있었다.

런님맨을마치고, 저녁먹고  자유시간 주고 아이스크림 먹고 컵라면 먹었다.  저녁으로 오므라이스를 먹었다.

이제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이다.

기도할때 기도손을 너무 오래 한건아닌것 같은데 손이 뜨겁고 정말 손 하나만움직여도 손이 뜨거웠다.

다른사람 언니 손은 그러지않던데...

앗!!  그리고 노아할아버 지는 950살까지살았다고한다.  나도하나님믿어서 노아할아버지처럼 오래오래 살아야지!

그다음 씻고 잠자는시간 꿈나라로  GO~GO~

정말 재미 있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