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map 성경 통독과정을 마치고

 

먼저 roadmap 성경 통독과정을 알게 하셨고,5234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수십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고, 신학을 공부했고, 성경을 읽는 다고는 했지만 늘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 깊은 연구와 성찰이 부족해서 부분적으로는 안 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뜻과 계획을 알지 못했던 것이었다.

 

막상 개척교회를 설립하고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선포하면서 더욱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인가 돌파구를 찾아내야겠다는 결심 하에 인터넷을 통해 roadmap 성경 통독원을 찾게 되었고, ‘우리교회 이희만목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의 아닐 수 없다.

 

과연 짧은 기간이었지만, 빡빡한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을 까 하는 의구심과 자신감에 대한 점검이 필요했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인지라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도전했는데, 하나님의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과정을 마치게 되어 뿌듯함과 함께 조금이나마 자심감이 생기기도 했다.

 

이 희만 목사님의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이 시대에 이 길 만이 교회가 살고 기독교가 살 수 있는 길이라는 신념을 올 곧게 펼쳐 나가시는 모습에 감탄, 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마음을 본받아서 충성스런 멘토로 모시고 충성스런 멘티가 되기를 나 자신이 스스로 다짐하며 노력에 노력을 기울여 보고자 한다.

 

앞에서 지적했듯이 나 자신을 되돌아 볼 때 정말 한심한 목사였음을 과정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목사님께서 질문하시는 것마다 속 시원히 답변을 드리지 못한 것을 시작해서 오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추한 모습에 이르기 까지....

 

이번기회를 통해서 성경을 재조명해 보며 부족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 희만 목사님을 비롯하여 전도사님, 원장님, 조리사님, 사모님, 많은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빚을 지고 가게 되어 송구스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며 크신 은혜와 축복 속에서 부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향교회 김 규태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