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말씀은 구약 '예레미야 39장' 과 신약 '빌레몬서 1장 1절~14절' 입니다.

 

  * 시드기야 왕은 소신없이 신하들에게 끌려다니다가 결국은 성이 함락되어 도망하나 갈대아인의 군대에

      잡혀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 앞에서 심문을 받습니다.  눈앞에서 아들도 죽고 귀족들도 죽습니다.

     예레미야는 감옥에서 석방 됩니다.

 

  2절 말씀 : 시드기야의 제십일년 넷째 달 아홉째 날에 성이 함락되니라 예루살렘이 함락되매

  6절 말씀 : 바벨론의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눈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7절 말씀 :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12절 말씀 : 그를 데려다가 선대하고 해하지 말며 그가 네게 말하는 대로 행하라

14절 말씀 : 사람을 보내어 예레미야를 감옥 뜰에서 데리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넘겨서 그를 집으로 데려가게 하매 그가 백성 가운데에 사니라

 

  * 빌레몬서는 나이가 든 바울이 빌레몬의 믿음과 사랑을 얘기하며, 자신을 돌봐준 오네시모를 신뢰하여 심복이라 합니다.

 

   4절  말씀 :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5절  말씀 :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10절 말씀 :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11절 말씀 :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네게 그를 돌려보내노니

                       그는 내 심복이라

 

   ** 주님!  예레미야와 바울처럼 오직 하나님 우리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닮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