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ID에서 출발하여 PVIS로  방향전환되게 하옵소서.

 

2018년 에 사용하는 주요 시사용어는 PVID이다. 이는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요구하는 내용이기 때문일 것이다. 미국에서는 북학의 핵을 완전히 PVID 하겠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임명한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 취임식에서 미국의 북핵 해법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CVID)'가 아닌 '영구적이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PVID)'로 표현했다. 그는 "이젠 이 문제(북핵)를 해결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우린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영구적이고 검정가능하며 불가역적으로 지체없이 폐기하는(perman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ing without delay)'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구적이고(permenent), 검증가능하고(verifiable), 돌이킬 수 없이( Irreversible 파괴(Dismantlement) 하는 방법으로 시대적인 과제인 북한의 핵을 폐기 하겠다고 담대하고 확고하게 선언했다.

세계는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기대와 의심하는 마음으로 주목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트럼프는 시선 고정’( stay tune)을 외치며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다.

 

나는 이 소식을 접근하면서 영적인 측면으로 대조해 보았다.

 

나의 삶속에, 나의 영혼 속에서 내가 저지른 죄가 PVID했으면 좋겠다.

1) 영구히 ( Permanent) 없어지고,

2) 죄가 없어진 것이 누가 보아도 인정이 되도록 검증 가능했으면 좋겠고( Verifiable)

3) 내가 지은 죄를 다시 짓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완전 갖추어지면 좋겠고( Irreversible)

4) 죄를 짓도록 구조화된 모든 유혹거리가 제어되고 해체되었으면 좋겠다( Dismantlement)

나는 소원을 가져 봅니다.

 

그 대신 나의 삶의 영생을 향한 생수는 PVIS가 되었으면 좋겠다.

1) 영구하면 좋겠고( Permanent)

2) 검증 가능하도록 영원했으면 좋겠다( Verifiable)

3) 과거로 돌이킬 수 없도록 열매가 풍성했으면 좋겠다( Irreversible)

4) 절대 해체되지 않고 지속가능한 열매가 영원했으면 좋겠다(sustainability)

 

사랑의 주님

나의 마음속에 죄의 씨앗은 PVID 하여 주시고

영생을 향한 생수는 PVIS로 항상 풍성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