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 새벽이슬두 번째 흐믓하신 하나님(왕상9)’
 
사랑하는 사명자님, 이번주간은 특별한 주간입니다. 인간의 긍극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하나 하나 여러분의 저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일 독의 프로그램에 따라 메시지를 전달하겠습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두 번째 흐믓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으로 인해 두 번 흐믓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다윗이 수한이 차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하7:12-16절의 말씀성취할  준비를 하지 않습니다. 후계자를 준비해야하는데 전혀 백성들에게 알리지 않자. 백성들이 안타까와 했고, 자녀들간에 혼선이 생겼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마음이 안타까와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솔로몬을 지명하게 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후 1000일 기도하면서 정통성을 확고하게 붙잡았습니다.
1)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하여 받은 언약 ( 12:1-3). 2) 모세을 통하여 받은 언약(9:5-6). 3) 다윗을 통하여 받은 언약(삼하7:12-16)을 확고하게 붙잡았습니다.  신앙의 정통성을 확고하게 세우려고 혼신을 다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마음이 흐믓하셔서 내가 무엇을 줄꼬 하시면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서 솔로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구하지 아니하 부와 영화도 주시기로 약속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로 하나님을  흐믓하신 이야기입니다. 그 약속을 성취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7년6개원동안 집중하여 지었습니다. 그리고 낙성식을 통하여 모든 백성들과 함게 즐거이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모든 것을 보신 주님이 흐믓해 하시면서 약속하셨습니다. 너의 건축한 이 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의 이름을 영영히 그곳에 두며 나의 눈과 나의 마음이 항상 거기 있으리라(왕상9:3)” 저는 이 말씀을 읽고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우리 사명자들의 사역현장을 축복하옵소서,
거기서 하나님을 흐믓하게 하도록 도와주소서,
한번 두 번 계속 주님을 흐믓하게 하도록 역사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강서교구 협의회의 4월조찬기도회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 강서교구협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부활절 기념 성경 1독강좌4.21-24(34)에 우리교회에서 개최합니다. 말씀에 갈급하고 목마른 영혼들이 roadmap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