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새벽이슬 한순간에 망가져 가는 솔로몬 정권( 왕상 11)‘
 
사랑하는 사명자님, 오늘도 생업의 현장으로 달려가는 그길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고난주간 두 번째의 날입니다. 예수님이 회당에 들어가셔서 회칠한 자의 무덤을 비유로 속에 더러운 것을 숨기려고 밖을 회칠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신 날입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한순간에 망가져가는 솔로몬 정권입니다.
솔로몬은 처음의 정통성확립을 위하여 혼신을 다하여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때는 하나님께 크게 인정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흐믓하시도록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지속적 정통성 유지와 하나님 나라건설에 대한 하나님의 소원을 붙잡고 성경을 보면서 매일매일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17:1520). 그러다 보니 성경에 서 멀어지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멀어졌습니다. 오직 국력신장에만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아버지 다윗은 전쟁을 통해서 국력을 확장했습니다. 그는 아버지와의 차별화를 위해 상업을 통하여 국력신장을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마치 회사사장이 각 국가에 지사를 내고 점포수를 확장하듯이 계속 점포수를 늘여 나갔습니다. 그 확대의 수단은 외국과의 정략결혼이었습니다. 그 숫자가 100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상업의 점포가 잘 운영이 되지 않으면 관리비와 인건비와 점포운영에 따라 비용 때문에 망하듯이 젊었을때는 그런데로 1000명을 잘 운영했을지 몰라도 나이가 들어 몸이 쇠태하면서 1000명의 부인을 관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결국은 그들은 솔로몬의 대적이 되었고, 그 아들때에는 나라가 둘로 나누어진 분단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제 사회에서는 약소 국가로 전락되었습니다. 저는 이야기를 읽고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 사명자들을 오늘도 생업의 현장에서 축복하옵소서,
잘나갈 때 더욱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옵소서 , 사명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손에서 놓치면 자꾸 하나님의 관심과 소원에서 멀어지고, 자기 계획대로 하다가 결국은 망가지는 모습을 솔로몬 정권을 보면서 깨닫는 마음을 허락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강서교구 협의회의 4월조찬기도회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 강서교구협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부활절 기념 성경 1독강좌4.21-24(34)에 우리교회에서 개최합니다. 말씀에 갈급하고 목마른 영혼들이 roadmap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