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새벽이슬 대박의 아닌 나락의 길로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왕상 12) ’

 

사랑하는 사명자님, 오늘도 생업현장으로 달려갈 때 예수님의 고난의 생명의 의미로 나타나는 좋은 사건들의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대박이 아닌 나락의 길로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왕상12)’입니다.

르호보암이 41세에 왕위에 오르게 되자 세겜에 가서 북쪽 10지파와 협상을 합니다. 그때 북쪽의 협상조건은 과중한 세금과 부역을 줄여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출애굽정신에 해당되는 것입니다(20:1-2). 그러나 르호보암은 젊은 친구들의 조언을 받아 들여,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지 못합니다. 그러자 재차 협상을 위해 아도니람을 보내었으나 북쪽은 거절합니다. 이로서 남북이 둘로 나누어졌습니다. 그러자 이런 남북의 분란의 틈을 타서 주변 국가들이 이스라엘에서 독립하게 되어 유다와 이스라엘은 약소국가가 됩니다. 물론 남과 북의 긴장관계로 서로의 세력 확장을 위해 에너지가 너무 소모되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북쪽은 다윗의 전승으로 무너뜨리고, 다윗의 흔적지우기에 몰입합니다. 그 정책으로 예루살렘 출입 못하도록 단과 벧엘에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섬기게 합니다. 그리고 레위인이 아닌 일반 사람으로 성직을 수행하게 합니다. 절기를 715일이 아닌 815일도 정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남쪽이나 북쪽은 모든 나라의 우스개거리의 시초가 됩니다. (왕상9:7-10)

저는 이글을 읽고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 사명자들을 축복하옵소서. 솔로몬이 무역을 통한 국력을 강화했습니만 그 화려한 나라도 모세오경의 약속의 말씀을 소홀히 하였기에 망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언약말씀중심이지 못하다보니, 각자의 소견대로 살게 되었고, 말씀을 가르쳐 줄 사람이 없으니, 언약이 희미해져 버렸습니다. 결국은 다윗과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면서 정통성을 무너 뜨려 버린 것입니다.

사랑의 주님! 성경과 역사를 보면서 깨닫는 마음을 주옵소서, 교회를 확장하고 국력을 확장하는 것도 좋지만 근본적으로 말씀을 한사람 한 사람이 깨닫도록 말씀운동을 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읽으면서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주님께 임하도록 로드맵을 발견할 때 까지 지속적으로 말씀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강서교구 협의회의 4월조찬기도회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

 

강서교구협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부활절 기념 성경 1독강좌4.21-24(34)에 우리교회에서 개최합니다. 말씀에 갈급하고 목마른 영혼들이 roadmap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