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새벽이슬 다음세대가 망가지고 있습니다.( 왕상 14)’
 
사랑하는 사명자님, 오늘 아침은 미세 먼지로 인하여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마스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품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다음세대가 망가지고 있습니다입니다.
북쪽 이스라엘왕의 아들 아비야가 병이 들자. 왕의 부인은 아들 아비야의 질병 치료를 위해 아히야 선자자에게 물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선지자는 너를 주권자가 되게 했는데, 네 이전 사람보다 더 악을 행하고 우상을 만들어 네 등뒤에 버렸도다. 그러므로 네게 속한 사내는 다 끊어버리고, 아들은 네발이 성읍에 들어갈 때에 죽을지라( 왕상14:7-12) ”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여 선지자의 말씀대로 아들이 죽었습니다( 왕상 14:18).
또한 남쪽 유다 르호보암 역시 악을 행하되 그의 조상들의 행한 모든 일보다 뛰어나게 하여 그 범한 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습니다( 왕상 14:22-23). 이일을 국민이 본받아 행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솔로몬이 죽은 지 오년 만에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성전의 모든 보물과 왕궁의 모든 보물을 다 빼앗아갔습니다.
솔로몬이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17:14-20, 특히 17:18-20) 오로지 국가의 번영과 확장에만 관심을 쏟았기에 그렇게 화려한 솔로몬 성전과 궁전을 다 약탈당할 뿐 아니라 자녀들도 망가지는 우를 범했습니다. 한편 북쪽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대안으로 해답을 제시했으나 오히려 더 하나님의 언약( 왕상14:8)을 버리고 오직 번영신학을 붙잡은 결과 다음세대가 망가진 것입니다. 저는 이글을 읽고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 사명자들을 축복하옵소서,
항상 주님에게로 방향과 보조를  맞추어 가도록 축복하옵소서, 성경보다 1km 이상 앞서지도 말고, 뒤쳐지지도 않도록 우리의 걸음걸이나 속도를 조절하도록 축복하옵소서,
그리고 다음세대에 아름다운 결과를 넘겨 줄 수 있도록 삼하7:12-20절의 말씀을 붙잡고  이 고난 주간에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강서교구 협의회의 4월조찬기도회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강서교구협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부활절 기념 성경 1독강좌4.21-24(34)에 우리교회에서 개최합니다. 말씀에 갈급하고 목마른 영혼들이 roadmap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