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 새벽이슬 계속 망가지는 것을 보고 괴로워하시는 하나님(왕상 16)’

 

사랑하는 사명자님,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긍휼이 필요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사명과 생업을 향한 첫발걸음에 주의 크신 은총이 풍성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계속 망가지는 것을 보고 괴로워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남유다에게 경각심을 불어 넣기 위하여 북이스라엘을 허락했는데, 북이스라엘은 깨닫지 못하고, 계속 망가져 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하나님은 무척 괴로워하셨습니다.

여로보암의 큰아들이 병들어 죽어 대신 나답이 왕이 되었으나 부하인 바아사에게 구테타를 당하여 온 가족과 가문이 몰살당합니다. 바아사가 통치하더니 그의 아들 엘라가 왕권을 계승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의 신하 아르사의 집에서 술판을 벌이다가 시므리에게 맞아죽습니다. 그리고 시므리는 7일간 정권을 잡다가 오므리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국가 정책을 경제 지상주의로 끌고 나가면서 국민들이 신앙심은 극도로 무너졌습니다. 여로보암의 죄를 가볍게 여겼습니다. 시돈의 엣바알의 딸을 아내로 삼으면서 극도로 바알우상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혀 가르칠 수 없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백성을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니 자기 소견대로 살았습니다.

그 한 낭패당한 일을 보면 히엘이 여리고 성을 건축했는데, 터를 쌓다가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습니다. 성문을 세우다가 막내아들 스굽을 잃었습니다. 그래도 무슨 이유인지 원인을 알지 못했습니다. 원인은 성경을 모르기에 성경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인데도 말입니다(6:26).계속 국가가 망가지고 있는데 그 원인을 모르고 있으니 하나님은 마음이 괴로워서 엘리야를 준비하십니다( 17) 저는 이 내용을 읽으면서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우리 사명자들의 삶의 현장에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어려움이 오거나 문제가 생길 때 그 원인을 성경에서 발견하게 하시고, 나의 문제로 인하여 괴로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고 나의 가는 길을 진단하고 궤도 수정할 곳이 있으면 수정하여 하나님과 방향 맞추고 동행의 축복을 누리도록 속도 조절할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강서교구 협의회의 4월조찬기도회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 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

 

강서교구협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부활절 기념 성경 1독 강좌4.21-24(34)에 우리교회에서 개최합니다. 말씀에 갈급하고 목마른 영혼들이 roadmap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