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새벽이슬 드디어 하나님이 일어 서셨습니다. (왕상 19)’

 

사랑하는 사명자 님, 너무 큰 충격에 휩싸인 이 나라에 하나님의 무한한 긍휼이 있기를 바랍니다. 생명의 역사가 진도 앞바다에 기적처럼 일어나기 바랍니다.

 

오늘의 메시지는 드디어 하나님이 일어서셨습니다.(왕상 19) “

 

 

총체적으로 북이스라엘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우리 주님은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그 망가지는 영적흐름이 가파르게 남쪽 유대까지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나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선지자 엘리야를 통하여 바알 왕에게 3년동안 비가 오지 않는다고 말하며 비의 신 바알에게 싸움을 선포하는 명령 하십니다. 그래서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기우제를 드리게 함으로서 누가 진정한 하나님이신가 깨닫도록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갈멜산에서 너희가 어느때까지 둘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 지니라( 왕상19:21)”고 말하면서 그들의 이중성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850명의 바알 아세라와 신상을 물리치고 기우제를 드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비가 오게 함으로서 과연 그가 하나님이 이시라는 것을 선포하게 하십니다.’그리고 비가 왔습니다. 이후에 하나님은 아람과 예후에게 기름부어 왕이 되게하서 엘리사에게 기름부어 너를 대신할 말씀의 대언자로 삼으셨습니다. 말씀운동을 지속하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다음세대를 살리는 비밀이라는 것을 역사를 통하여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이를 읽다고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너무나 침통하고 괴롭습니다. 이나라에 다시 한번 은총을 베푸시옵소서,

번영문화와 물질 문화에 깊숙이 빠지어 다음세대가 암울한 이때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일어서서 이국민의 고통을 제거하시고, 회복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강서교구 협의회의 4월조찬기도회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 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

강서교구협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부활절 기념 성경 1독 강좌4.21-24(34)에 우리교회에서 개최합니다. 말씀에 갈급하고 목마른 영혼들이 roadmap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