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새벽이슬 우리나라에 하나님이 없느냐( 왕하 1)’

 

사랑하는 사명자 님, 주님의 은혜가 충만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일날에는 새벽이슬을 보내지 아니했는데, 성경 스토리의 맥이 끊어지니

계속 보내달라는 분들이 있어서 토, 주일에도 새벽이슬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보기 싫은 분은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부터는 열왕기하로 시작하는데 메시지 제목은 우리나라에 하나님이 없느냐?”입니다.

 

북쪽 이스라엘은 아합이 죽은 후에 아하시야가 병이 들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자 그는

하나님에게 묻지 않고 이방나라 불레셋에게 가서 이 병이 낫는지를 물으러 신하를 보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엘리야는 경고를 보내고 경고를 보내고 또 경고를 보냈습니다.

우리 나라에 하나님이 없느냐? 왜 이방나라에 바알 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 들어서 결국은 침상에서 떨어져 죽었습니다.

분명히 성경은 하나님을 떠나면, 가난, 질병, 전쟁, 포로( 5:12, 29:18)가 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지 않으면 모릅니다. 또 말씀을 전달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모릅니다. 아하시야는 성경을 읽지 않을 뿐 아니라 말씀을 계속 전달해 주어도 모르니 결국은 질병으로 죽은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읽고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 사명자들에게 축복하옵소서, 주일예배 드리면서 행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나가서는 성경의 비밀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문제의 원인은 성경에 있기에 나의 문제가 생기면, 성경을 보면서 정확하게 분별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성경을 읽으면서 국가의 되어지는 정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통찰력을 주옵소서,

위기가 올 때마다 우리 나라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깨닫게 하시고 , 그 하나님의 위대함을 위기일수록 선포하여 행복을 잃지 않도록 축복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강서교구 협의회의 4월조찬기도회의 참여를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날짜: 425( ) 오전 7시 영광교회( 강서로 412 담임 목사: 김창배 )

이를 알리는 이는 강서교구 협의회 서기이며 우리 교회 담임이면서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 원을 운영하는 이희만 목사입니다.( 참고: www.roadmapbible.com).